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여성 분들께 질문 이랄까요?
여성분들 입장에서
소개팅이나 기타 만남의 자리에서
남자가 코코아나 달짝 지근한 음료(즉 커피를 제외한 다른 음료등)
를 시키거나 우유를 시킨다면 어떤 생각이나 느낌이 드시는지요?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꿈이야기
언제 부턴가 잘 안꾸게 되다가
다시 또 꾸게 되네요
어릴때와 차이점 이라면
최근엔 사람이 등장하는 빈도수가 늘었다고 할까요
가끔은 무서우리 만큼 정확하게 맞추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약간 걱정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길래
무슨일인가 물었는데
더 크게 울길래
제가 꼭 껴안아 주면서 다독여 주었습니다
부디 별일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큽니다.
그래두 걱정이 되서 혹시 무슨일 있는건 아니냐구
물었더니 아무일 없다고 해서 왜그러냐 길래
꿈에서 네가 울길래 무슨일 있는가 싶어 물었다고
했더니 개꿈이라며 구박만 받았습니다
내 다시는 걱정해 주나 봐라~~~~~~~~~!!!!!!!!!!!!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스켈리두 스켈리두 ^-^

이제서야 뒤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이래 저래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_^
지난번 우리 극장에서 한번 재미나게 본적이 있던 지라
이번에도 나름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지난번 갔을땐 처음 가는 길이라 해메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헤메이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원래는 소개팅한분과 같이 보려 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같이 볼분을 구해서 같이 볼수 있었습니다
지난 번과는 그래도 덜 헤메어서 좀더 여유롭게 도착해서 익숙한 자리에 앉아
연극을 기다렸습니다.
처음에 어디선가 들어본 목소리가 들려서 어라 누군가 했는데
안성댁역을 하셨던 박희진씨 목소리로 즐겁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개그맨 정성호가 누군지 따위는 중요치 않았습니다
오랜만의 뮤지컬 관람이라는 면이 더 중요 했었죠
지난번 본 뮤지컬이 워낙 재미 있었기에 이번 스켈리두 역시 나름 기대 하고 갔습니다.
박희진씨의 재치 있는 목소리에 혹시나 출연도 하시나 했지만
아쉽게도 출연 하진 않으셨습니다.
스켈리두가 과연 무슷 뜻일까 했는데...
뮤지컬을 끝까지 봐도 무슨 뜻인가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 말을 이용한 대사는 조금 나오는 편이구요
이 뮤지컬은 많은 배역이 등장 하는 것도 아니고
또 장소의 특성상 배경이 많이 바뀌는게 아니라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느냐가 좀더 중요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비록 한정된 장소지만 나름 상황과 소품을 이용 해서
다양한 장소를 표현하려고 했던 점들은 높이 사주어야 할듯 합니다.
전체 적으로 4인이 다양한 역을 소화 하는 형식인데
정성호씨의 그 연기는 오랫만에 보는 사람들에게
또는 정성호씨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성호란 이름을
각인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극중 잠깐 개그코너에서 선보이던 모습을 선보이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여태까지 보던 이미지하고는 약간 다른 모습으 보여주어
기존 팬분들이 보아도 전혀 새로운 모습이다 라는 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수민의 형이자 매니저 그리고 매니지먼트사 사장역에 기자 역에 유희의
숨겨진 아버지역 까지 참으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 하는데 그중엔 매니저
역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이수민 역을 맞았던 고재근씨는 예전 Y2K의 멤버였습니다
나중에 팜플렛으 보고 안 내용인데 어쩐지 노래를 잘한다 했습니다.
요새 안보인다 했더니 이런 의외의 장소에서 보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지나간 추억의 한 편을 보여 주었다고 할까요
이수민의 전 여자 친구역에다가 유희의(또다은 여배우) 아는언니 역에(예전
이수민 팬클럽회장) 인터넷 쇼핑몰 사장 역까지 다양한 역할을 보여 주었는데
개인 적으론 인터넷 쇼핑몰 사장역으로 정성호 씨와 함께 콤비로 보여 주었던
모습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유희 역의 이미경씨는 이 뮤지컬에서 가장 적은 역할을 소화 하지 않았나 싶은데
그만큼 역에 충실 할수 있었던듯 합니다. 이수민역의 고재근 씨와 함께 커플이 되어서
이런 저런 커플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그 부분에선 연인으로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달까요. 왠지 애틋하고 애절하고 따사로운 느낌은 조금 덜했던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다양한 역할을 배우 들이 보여 주었지만 극에 혼란을 줄정도로
복잡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그 덕분에 인물들의 개성이 조금 여터진 점이 없지
않나 싶었습니다. 또 음악을 전면에 내세운 뮤지컬 치고는 음악 적인 부분도 역시
조금 아쉬 웠었구요. 기존의 대작 뮤지컬등에 길들여진 분들에게는 많이 아쉬운 부분
이 될듯 하네요. 하지만 창작 뮤지컬이고 앞으로 이러한 작품이 꾸준히 나와 준다면
아쉬운 부분들이 점점 나아지리라 생각 합니다.
전체 적으로 완성도에 있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연말에 뭘 보까 하고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와 좀더 가까운데서 함께 호흡을 할수 있다는 점과
여러가지 애드리브 적인 상황들이 보는 이들에게 좀더 즐거움을 더해 주니까요.
다 끝나고 나서 배우들과의 포토 타임과 함께 사인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싸인 받는 분의 이름을 물으시고는 차근 차근 정성을 담아 적어 주시는 모습엔
작은 감동까지 더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더 멋진 모습들을 볼수 있었으면 하구요
이자리를 빌어 다시금 좋은 연극을 볼수 있게 해준 이글루스와 우리극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저도 트위터 시작 했습니다
한글로 편히 볼수 있는 싸이트도 있더군요
바로 요기 http://twitterkr.com/ 입니다
일단 만들어만 놓았습니다..ㄷㄷㄷ
제 닉네임 과 같은 mirunuri 이구요
이글루 분들도 하시는분 계시면 많은 추가 부탁 드립니다.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그대 웃어요 - 뿌린대로 거둔다
개인 적으로 드라마에 대한 생각 입니다
너무 심각하게는 읽지 말아 주시길 부탁 드리며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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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말 재미나게 보고 있는 드라마
그대 웃어요....
8년간의 마음을 받아 주지 않다가
이제 와서 바라봐 달라니..
아 정말 이런 전개 개인 적으론 마음에 들지 않네요

이런 모습을 보여 줄거면서....
다른 사람을 맘 아프게 했으니 똑같이 당해봐라라는 마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게다가 그 상대방은 현재 자신의 동생과 연애중입니다.
지난 시간의 아픔을 딛고 어렵게 내린 결정 이었죠.
자신이 좋아 했던 사람의 동생과 사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결정 이었을 겁니다.
개인 적으로 가장 화가 나는 점은 바로 그러한 남자의 아픔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점에
있습니다.
연애에 있어 가장 기본중 하나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진실됨이라고 생각 하는데...
상대방에게 준 상처의 깊이는 당해본 사람이 아니면 모릅니다.
물론 사람의 마음을 강요 할순 없는 것이지만요.
몇년 동안 그 누군가를 좋아 하는 마음
그 마음이 받아 들여 지지 않았을 때의 아픔...
꿈에서라도 듣고 싶었던 말....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듣고 픈 말은 아니 었을 겁니다.
자신의 마음을 받아 들여 주지 않는 다른 남자..
그 아픔으로 부터 도망 치는 것으로 밖엔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다시 좋아해 달라는 것은
상처의 골을 더 깊이는 것이겠죠.
다른 사람을 좋아 하는것...
그리고 그 마음이 받아 들여 지지 않았을 때의 아픔을 아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그와 같은 아픔을 전해 주고 싶지 않았으리라 생각 합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슬슬 불안해 지긴 합니다만...
부디 공식에서 벗어나 주었으면 하네요...


보장성 보험 변경 사항 안내 입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트 뷰크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오랜만에 정보가 될듯 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보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이시라면 어느 정도
생명 보험과 손해 보험의 차이점에 대해서 이해 하실듯 한데요
그중에 가장큰 차이점은 갱신, 비갱신 여부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차이점도 생명보험사 들이 손해 보험사 들과 마찬가지로
점점 갱신형 형태로 바꾸어 가고 있고 이미 바꾼 회사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의 경우 그동안은 비갱신형으로 구성 되었는데
다음달 즉 새해 부터는 갱신형 형태로 바뀐다고 합니다.
즉 앞으로는 보장 받는 기간 만큼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것이고
또한 특약도 몇가지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듯 합니다.
앞으로 점점 보장이 안좋아 지는 만큼 기존 보험의 보완이나 새로 준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금 부터 조금 서두르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간단하게 2가지 크게 바뀌는 점을 정리 하자면
1. 특약이 갱신 형태로 바뀌오 보험료를 보장 기간 만큼 내야 한다.
2. 보장이 많이 이뤄 지는 몇가지 특약의 경우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입니다. 궁금 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셔도 됩니다 ^-^
그럼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지난 5년간의 크리스마스는...
교회
2005년
교회
2006년
교회
2007년
교회
2008년
교회
였는데 올해는 음 일단 교회는 당분간 쉬니까
교회는 아닐거 같고.,.
과연 어디서 보내게 될지 궁금 하네요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만남 후기 랄까요...
아 이젠 소개팅 후기는 아니고 그냥 후기라고 해야 겠네요
어제 백만년 만의 여자분과 영화 관람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롤을 봤구요...
영화를 보고 나서 간단히 타임스퀘어 한일관에서 저녁을 먹구 근처 맥주집
가서 맥주를 먹었습니다 일단 주선 해준 친구와도 오랜만이라고 해서 같이
불러서 봤구요 저랑 그분이 나란히 앉고 그 친구는 반대편에 앉았습니다
아 이거참 고마워 해야 하는 친구인 이런 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했고 저를
놀리는 친구와 같이 놀리는 그분의 협공에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
아참 그러고 보니 타임 스퀘어 앞에 큰 트리가 이쁘게 있던데 그앞에서 그분과
사진도 한컷 찍었습니다
과연 3번째 만남은 이뤄질 것인가..ㄷㄷㄷ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잠도 못자요 - 신지(그대 웃어요 OST)
왠지 익숙한 목소리다 했는데 신지네요..
음악링크 하는 법을 몰라서 일단 가사만 올려 봅니다
저랑 메신저 하시는 분들은 제 싸이 오셔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좋은 노래니 꼭 한번 들어 보세요
살이 빠져요
잠도 못자요
이율 난 잘몰라요
자꾸 멍하니 매일 난 울어요
그대만 찾아요
가까이 손닿을듯이 늘 잡힐듯이
그댄 그렇게 서있는데
멀기만 하죠
생각나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런 내 맘을 아는건지 모르는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날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아직도 매일난 항상 그대와 살죠
나를 참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가까이 손 닿을듯이 늘 잡힐듯이
그댄 그렇게 서있는데
멀기만 하죠
생각나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런 내 맘을 아는건지 모르는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날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아직도 매일난 항상 그대와 살죠
나를 참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날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렇게 아파도 그댈 사랑할게요
이젠 나만을 바라봐요
날위해서 늘 웃어줘요 그대
날 참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 맘을 알아주던 그대
이은미 20주년 콘서트
20주년 콘서트 정보가 있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자세한 것은
http://www.ggac.or.kr/performance/per_01.asp?key=ggac&mode=mDetail&sID=8097
요기 들어 가시면 보실수 있구요
아는 동생이 일하는 곳인고로 혹시나 보신다면 조금 저렴하게 보실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인기 공연 이라 어려울듯 합니다...
그래도 이은미님 좋아 하시는 분들꼐는 좋은 소식인듯 하여 올려 봅니다
특히 수원쪽 사시는 분들께는 좋은 기회일듯 하네요.
소개팅 후 현재 까지 상황 입니다.
소개팅을 마치고 들어온 미르누리 입니다.
일단 소개팅을 한다고 글을 올렸었고
그 이후 어찌 되었나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일단 소개팅의 날이 어제 밝았습니다.
그전날 다른 모임에 갔다 와서 약간 수면이 모자랐지만
일단 조금 늦게 께서 아점을 챙겨 먹고
미용실에 머리를 하러 갔다 왔습니다
그래야 좀 나은 상태로 나갈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나서 이제 부천 맛집들을 검색 하려는데
어머님이 유자차를 만드신다 하여
유자를 열심히 깠습니다..ㅠㅠ
이거 뭐 소개팅 가는데 검색 해야 한다고
컴퓨터에 붙어 있을수 없는 상황 이었던지라..
어쩔수 없이 몸으로 부닥 치기로 하고
약간 서둘러서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근처를 몇번 가보긴 했지만
소개팅 장소로서 어울릴 만한 곳은 모르기에...
근처를 좀 돌아 보고
아웃백,T.G.I, 피자헛, 미스터 피자 등의 장소를 파악해 두고
근처 거리에서 해물떡짐과 닭갈비 집의 위치를 알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만날 장소로
드디어 전화가 오고
서로를 알아 보기 위한 간단한 정보 교환후
드디어 만났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는 사진 보다는 더 이뻐 보여서
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친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일단 저녁을 먹기 위해 장소를 이동 하면서
언제쯤 도착 했느냐고 물어서
30분전뜸에 와서 근처 음식점을 좀 돌아 보았다고 하고
대략적인 위치를 말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T.G.I 같은 곳근 가격에 비해 맛이 없다고 하면서
근처에서 먹자고 해서
제가 보아 두었던 장소이기도 했던
해물떡짐집으로 들어 가서
소자 하나 시켜서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를 소개 해준 친구가 너무도 좋게 소개를 해주어서
고맙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2차는 근처 찻집으로 가서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또 다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냥 헤어지긴 아쉬워서
혹시 맥주 한잔 가볍게 어떠냐고 이야기 해서
근처 호프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근처 호프집으로 이동후 또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잘 웃어 주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서로 코드가 비슷한 점도 있고 영화나 만화책 좋아 하는 점도 비슷 해서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주선자와 같이 보자고 하길래
제가 다음주 영화 어떠냐고 해서
좋다고 해서 일단 약속은 잡았습니다
주선자랑 같이 보면 좋다길래
주선자는 제가 못나오게 할거에요 얘기 했습니다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걱정도 되네요..
3차 까지 끝나고 나서
전철이 올때 까지 기다리고 나서
전철에 타는 것을 지켜 보고 나서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영등포 역에 내려서 집에 돌아 가면서
주선자에게 전화 해서
다음에 너랑 같이 셋이 보자고 하더라 라고 하니
그렇다면 좋게 본거 같다고는 하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넌 빼고 둘이 영화 보자고 약속은 했다고 했는데
과연 다음주에 영화를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디 영화를 같이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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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가 소개팅 후기...이고
다음은 주선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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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개팅 한후 어제 잘 들어 갔는지 문자를 보낸후
오늘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보드 타러 간다고 해서
다른 연락은 할수 없었습니다.
7시쯤 보드 재밌게 타느냐고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주선해준 친구 한테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물어 보았는데
잘만났다고 하고 긍정적이라고 하는데...
그러는 사이 그분 한테서 답장이 왔네요
보드 좀더 타고 집에 간다고 하네요
휴우 일단 다음 만남까지 이어지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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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가 주선자에게 상대방이 어떠느냐고 물어본 후기 이구요...
다음은 과연 앞으로 소개팅을 어떻게 끌고 가야 하느냐는 글입니다
글 3개를 몰아 붙이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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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만남 이후
끝나고 나서 영화를 보자고 했고
이번주 일요일에 보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첫번째 만남에서
크나큰 실수는 하지 않은듯 한데
물론 지금 생각 하면 아쉬운 부분이 한두군대가 아닙니다만...
문젠 어떤 영화를 볼것인가 와...
그 이후 다음 약속을 어떤 식으로 잡느냐 하는 부분들 입니다.
저는 사람하고 친해지는것도 쉽게 못하고
또 빠져 드는 것도 나름 느릿 느릿 합니다.
물론 이번엔 좀 과하게
들이민 부분도 있긴 하지만...
반대로 너무 느긋한 점이 문제인데요..
그분 성격도 일단 만나 보면서 사람을 판단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해서
다행이긴 한데...
대체 무슨 건으로 보자고 해야 할지 벌써 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연애란것 쉽게 생각 하면 쉽지만
저처럼 초보자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일이네요...
제가 초보인것을 알면서도
두번째 만남을 응해 주었다는 것은 그나마 아직은 가능성이 있다는 건지...
주선자 말로는 잘만났다고 하고 긍정적인거 같다는데...
정말 조마 조마 합니다.
이일에만 집중해도 될까 말까인데
다른 일이 골치를 썩이고 있지만요..
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보더라구요
물론 여자 분들도 잘생긴 남자 분들 좋아 하는 거야 당연한 것이겠구요
메신저로 아는분과 얘기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김에 적어 봅니다
예전에 난 남자 얼굴을 안봐 하던 모 여성이 있었습니다
몇년이 흘러서 넌 남자 얼굴 안본다메 이랬더니
언제 그랬냐며 남자는 얼굴이 중요하다구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네 뭐 남자두 중요 해요...
아니 그러니까 사람이면 그래두 중요 하겠죠
그래두 맘도 이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생명보험 실비 특약 추가로 인한 변경사항
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일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정보를 올려 보고자 합니다
현재 생명 보험사들도 실비 특약을 넣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기존 특약과의 중복이나 채산성을 맞추려는 면에서
몇가지 특약이 없어지거나 갱신형 특약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생명 보험쪽 특약들도 실손보험처럼 갱신 특약으로 모두 대체 되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시기가 언제이냐 하는 문제 겠죠.
이미 생명 보험사 중에서는 특약을 갱신형으로 판매 하거나
특약을 가입 하기 위해서 사망 보장을 넣어야 하는 경우등이 생기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다음과 같이 바뀌어갈 가능성이 크며 이미 그렇게 진행 된 곳도 있습니다.
1. 생명 보험사 상품이지만 상품이 갱신형임(만기시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순수 보장성 상품이 사라지고 있음(예를 들어 암만 가입이 안되고 사망 보장이 들어가야 가입이 가능한 경우로 바뀌고 있음)
크게 이 두가지 정도를 들수 있겠습니다.
보통 20-30년 보험료를 내는 것도 길다고 생각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더욱더 오래 내야 하는 경우 겠죠.
다만 초기 보험 가입시 보험료는 낮아 질수 있으나 갱신시 마다 얼마나 오를지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이래 저래 점점 보장이나 기타 다른 부분에 있어 안좋아 지고 있네요.
궁금 한점들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실비의 경우 100세 보장 상품들의 경우 모든 보험료를 100세 까지 내는 것은 아닙니다.
실비 보험에도 세만기 특약이 있습니다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즉 초기 내시는 보험료에서 나중에 갱신으로 올라가게 되는 보험료에서 빠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즉 20년납 혹은 30년납 으로 납입이 끝나고 보장만 받으시는 특약도 있으십니다.
오오 드디어 나온 신간

들게 하시더니 이번작 역시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 주시는 군요.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루나파크는 뭔지 모르겠지만요...허니와 크로버가 애니화
되었던 만큼 이 작품도 애니메이션화 되어 주면 어떨까 하는 작은 소망을
품어 봅니다. 저는 이런 따뜻한 이야기가 좋거든요.
일본식 장기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정말 빠져드는
스토리 전개를 보여 줍니다. 조금씩 조금씩 일본식 장기에 대한 소개도
적절히 배치 되어 있구요. 우미노 치카님의 팬이라면 꼭 볼 작품 이라고
생각 합니다.

과연 타이라는 어떻게 될것인가?
남자지만 순정 만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이 보이의 경우 묘한
매력이 있어서 꾸준히 보구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에 후속권 나오는 속도가 느려서 앞에 내용이 뭐였지
하고 곰곰히 생각 해야 하는..
뭐 FSS 만 하겠습니까 만은... 개인 적으론 이 보이가 가장 재미
있고 다른 작품 들은 그 힘이 조금 떨어지는듯 합니다.
제로 같은 경우도 보다가 그냥 말아 버리기도 하지만 이 작품 만은
그래도 꾸준히 찾아 보게 되네요.
과연 몇권에서 끝을 낼지.. 아니 이대로 가다가는 고등학교 생활 까지
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이 듭니다
아 그러나 현재 저는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PS2용 갓 오브 워 1&2 지름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법률보험 상품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회사에서 나올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lig.co.kr/product/p_03/p_0303/p_0303_01.shtml
여기서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법률쪽은 잘 모르는 관계로 관계 되신 분들이 보시기에
어떤지 품평이랄까 부탁 드려도 될런지요?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보험이 많이 바뀌는 시기 유의 하실점
아시다 싶이 요새 생명보험이건 손해보험이건
특약들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가장 조심 하셔야 할 부분은 바로
계약이 실효가 되시는 것입니다.
실효가 되셔도 보통 2년 안에는 부활이 가능 하십니다
건강하신 경우에 말이죠
그러나 중요한 것은 부활할 경우 원래 가입 했던 내용 대로 부활이 되지 않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요즘 처럼 특약이 많이 바뀐경우들은 더더욱 그러 합니다
보통 실효후 2-3달 까지는 미납된 금액만 납입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9-10월 두달을 못내셔서 실효가 되셨다면
11월이 지나 가기전에만 못내신 금액을 납입하시면
자동적으로 부활이 이루어 지게 되나
그이상이 지나가게 되시면
원래대로 부활하지 못하실수가 있습니다
이는 회사마다 또 상품 마다 다를수 있으니 꼭 유념 하시구요
요즘 처럼 경기가 어려울때 무조건 해약 하시기 보다는
감액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중요한 보장을 챙기시길 권해 드립니다.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생명보험 변경 사항 안내
항상 도움이 되고자 하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세상이 팍팍팍 바뀌는 요즘
저도 일적으로 너무 급히 바뀌는 점들이 많아서
정신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미팅에서 몇가지 중요한 사항들이 나와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현재 손해보험(실비보험)을 가입혹은 생각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특약들이 갱신형(3년 혹은 5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미 생보사중에서도 특약을 갱신형으로 가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제 그것이 대세가 되었는디 대부분의 회사가 앞으로 조만간에
특약들을 갱신형으로 바꿀듯 합니다
초기 가입비는 저렴해 지지만 아무래도 갱신시 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고
또 만기시까지 오래 도록 보험료를 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존 보험에서 특약만 추가 하고자 하시는 경우나
아직 준비를 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부터 천천히 알아 보시는게
나중에 급히 준비 하실때 보다 좀더 차분히 준비 하실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제6회 경험 생명표 변경에 따른 보험료 안내
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제가 보험업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개정된 경험 생명표 적용에 따른 보험료
안내 차원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보시고 보험 가입에 있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연금 준비 하시는 분들은...
삼성, 교보, 대한등의 연금 보험은 12월 부터 인상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연금 지금 방법중 종신형만 이에 해당 한다고 합니다.
연금 상품 같은 장기 상품은 잘 생각 하고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V뉴스등을 보니 연금 상품도 2년이내 해약 하시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노후 준비를 해야 함은 맞는 것이지만 너무 무리한 연금 준비로 생활에
지장이 가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계획적인 준비로 행복한 노후를 준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승 하시길 ^_^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아가씨를 부탁해 - 그건 습관 이에요
의주양 오랜만에 명언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에 가만 있을수 없어 또 이렇게 그 흔적을 남겨 봅니다 제 맘속에서
아가씨를 부탁해 드라마를 10화에서 끝내 버리게 되는 건가 싶었는데....
적어도 15화 까지는 인정하게 만드네요.

평범한건 그리고 소중한것은 사라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범한 것 그 평범하고 일상 적인 것들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 누군 가를 좋아 하는 마음 만큼....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그것 역시 강요 하거나 억지를 부릴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부드러우면서도
당차게 말하는 대사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남자가 무슨...
발크기가 270도 안되냐?
라는 말을 듣는 미르누리 입니다
제 키나 외모를 아시는 분이면 아실 테지만..
지금 상황에서 저 기준들을 넘어 버리면
보기 안쓰러울듯 한데...
대체 왜 그러는 걸까나요...
전 뭐
여자가 몸무게가 XX이상 나가냐 거나
여자가 발싸이즈가 2XX이상이야? 라고는
보험료 인상에 관한 안내 입니다
일적으로
항상 좋은 소식 도움이 되는 소식을 알려 드려야 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변경 되는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보험에는 여러 가지 특약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입원비와 수술비 관련 특약의 보험료가 11월에 대폭 상승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기존 보험이 있으신데 좀더 보완 하고자 하시는 분이나
일부 생보사의 통합 상품을 가입 하신 분들 중에선 수술비 특약이 없을수
있습니다
대신 실비 특약이 있어 그 부분에서 수술비 부분으 받으시게 되는데
좀더 보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10월안에 준비 하시는게 좀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보험사가 예전 처럼 보장 변경이나 보험료 상승에 대해 대대적인
광고나 캠페인등을 펼치는데 제한 사항이 있어
각각의 변경 사항등을 미리 미리 고객이 스스로 알아서 준비 하셔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미 보험 준비 하신게 있으시다면 담당자 분들께 수시로 문의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궁금 한점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셔도 됩니다 ^-^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어제본 지하철 커플...
지하철 2호선 신도림 행을 타고 집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이 지났음에도 자리는 만석에
콩나물 시루 처럼 다닥다닥 붙어서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조금 내리고 정리가 될쯔음
한 커플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분이 앉아 있고 남자 분이 서있는 상황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며 재미 있게 있다가
마침 제 좌측상단자리가 비었습니다
냉큼 앉을려고 하니
여자 분이
여기 앉아 서있는거 못보겠다...
라고 하셔서 그 아름 다운 마음씨를 보고 겸허히 자리를 양보 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이런 상황을 맞게 될수도 있을테니까요... 아마도..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아가씨를 부탁해 - 문채원
(클릭하시면 장면 전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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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의주야
미안해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심하게 얘기 해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그러면 안되는 건데 미안해서
야이 바보야 너 그말 할려고 여기 까지 온거야?
아이그 바보. 그게 뭐가 그렇게 미안 하다구.
너그렇게 착해서 어떻게 살아 갈려구 그래?
근데 나는 난...
의주아 울지아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니까 걱정 하지마
[끄덕 끄덕]
우리 의주 눈물 뚝
이제 오빠 한테 할말 다 한거지?
왜 오빠 한테 또 할말 있어?
[키스]
의주야...
나 정말 오빠 좋아해.
정말 많이 좋아해
옛날 부터 쭉. 오빠만 좋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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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박자 늦게 시작하기가 역시나 드라마 보기에서도 발동..
아가씨를 부탁해를 이제야 보고 있습니다.
남들이 뭐라건 간에 제게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달리는
선덕여왕보다 더 기다려지고 재미를 주네요 특히나 찬란한 유산에
이어 이번에도 나오는 문채원씨의 연기는 이 드라마를 보는 맛을 한껏
복돋아 주네요..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뤄질지 모르지만 이번 드라마에선
부디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제게는 문채원(여의주) 입니다.
추가 사항 - (이미지에 대한 추가 내용)
전 정이란 것에 약한 편인데..
드라마들을 보면 오랜 인연은 왠지 찬밥 신세인것 같아서
많이 아쉬운...
아가씨를 부탁해를 보면서도 역시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이 두 사람이 잘 될 가능성은 많지 않겠지만...
제게는 여기서 이 드라마가 막을 내려 주었으면 하는 맘이 가득한,...
PS : 야 이 자식아 남자가 거기서 여자를 그냥 보내냐.... 끝까지 따라 가야지..ㅠㅠ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NRC에 대해 아십니까?
NRC가 뭘까요?
대체 이거 말로는 KT와 관련된 휴대폰 사업이라고 하고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 하고 휴대폰은 선불 요금 내고 쓰는
것과 지금 처럼 후불제로 쓸수 있다 바깥의 휴대폰 대리점들하고
똑같다 그러나 수수료는 더 많이 받는다 하는데 아는 분이 휴대폰
사업 비슷한걸 한대서 일단 저도 무언가요 하고 가입이란걸 하고
나머지 작업은 다음에 하죠 하고 나서 며칠이 지난 어제 아는 분이
어디로 좀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그러더니 위와 같은 설명을 하더군요
말로만 보면 선불로 돈내니 기업 입장에선 돈 때일일 없고 광고나
지로 보내는 돈 아껴서 저렴하게 해주는 거다 그냥 본인만 써도 되고
사업으로서 해봐도 된다.. 하던데 설명을 해주던 분은 모 IT업체에서
연봉 1억 받으면서 일하다가 지금은 겸업 한다고 하시던데..
흐음... 뭐 말만 들어선 이거야 말로 노다지 지만 역시 세상에
쉬운건 없다는 제 지론과 개인적인 신념에 따르면 아무래도 손
안대는게 좋을거 같은... 무언가 아시는 분들은 이런 저런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뭐 저야 안할거지만서도..
2009년 9월 2일 수요일
자전거 보험 상품이 나왔습니다
이곳에도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또 자녀 분들이 자건거를 타는 경우도 있구요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면 아무래도 이래 저래 고생이 많으실텐데요
그런 일을 대비 해서 각 보험사 들에서 자전거 보험을 내놓고 있습니다.
연령 성별에 상관 없이 연 5만원에 가입이 가능하시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신체손해, 배상책임 및 법률비용
등 각종 자전거 관련 리스크를 보장 한다고 합니다.
나이에 따라서 자전거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입원일당, 배상책임 및 법률비용 도 보장하고
자전거 사고로 인한 입원일당이나 통원비용도 보장 합니다. 이는 기존 의료 실비와 비례 보장이 아닌
중복 보장을 한다고 하네요.
자전거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에도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자전거 운동중 타인을 사상케 한 경우 벌금, 방어비용, 형사 합의금 지원 및
자전거의 소유, 사용 또한 관리로 인하여 발생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장애 및 재물손해로 인한
배상책임을 부담하여 입은 소해 보장을 해준다고 합니다.
산악자전거(MTB)는 보상 하지 않는 다고 하니 필요 하시다고 생각 하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각 손해 보험사로 문의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제게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mirunuri@paran.com 으로 메일 주시면 상담해 드릴수 있습니다.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별자리별 어두운성격
뭐 맞는 점도 아닌 점도 있을거라서..
그럼 갑니닷...
아 참고로 별자리별 어두운성격이라고 합니다 다크 버젼이랄까요
★전갈자리/Scorpius [10/23~11/22]☆
♠비밀스러운 처세꾼
전갈자리 사람들은 내성적이고 극단적인 감정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결혼 이벤트 회사에서 전갈자리 여성을 맺어주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작품으로 만든 전갈이 예술가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게 된다면?
전갈자리 사람들에게는 브로치를 선물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별자리가 전갈자리인 스파이들이 어떤 방법을 이용하는지는?
전갈자리 남자가 여성을 평생의 반려자로 만들 때 얼마나 치밀하게 행동하는지는?
그리고 빨간색 오픈 렌터카를 탄 전갈자리 여성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성격
"아무도 알 수 없는 비밀." 전갈자리 사람들은 다른 별자리 사람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완강하게 자신의 깊은 곳에 비밀을 감추고 있다.
누군가 고문을 해서 알아내려 해도 그럴수록 비밀을 더 깊이 파묻어 버릴 뿐이다.
나중에는 스스로 그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다.
내면의 가장 비밀스런 것을 조금이라도 보려면 부드럽게 접근해야 한다. 절대 강요하면 안 된다.
★ 물병자리/Aquarius [1/21~2/18] ☆
♠ 어두운 자유주의자
물병자리 사람들은 관습이나 규약에 잘 얽매이지 않으며, 이상주의자적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무한한 자유를 꿈꾼다고들 한다.
물병자리의 이름으로 두 개의 점성술 기관이 서로 다투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미 한 번쯤 물어본 적이 없었는가?
장전된 총을 소지한 네 명의 물병자리 사람들이 암스테르담 시가지에서 서로 마주치게 된다면?
수백 년 전에 죽었던 물병자리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살아서 노르웨이 해변에 불쑥 나타난다면?
한 뱃사공이 오데르 강 지류에서 갑자기 죽음의 놀이를 하려 한다면?
물병자리 여인은 고향을 떠나서 어디로 갈지 알고 있는가?
어째서 물병자리 사람들은 모두가 사람들이 밀집한 루르 지역에서 최후를 맞는지는?
♠성격
"물병자리를 아는 순간을 조심하라." 상도를 벗어난 천왕성의 지배를 받는 물병자리의 사람들은 조금씩 이상할 때가 많으며 자신도 진정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채 그것을 느낄 수 있다.
때로 색깔이 모호하다고 비난받는 이유는 아마도 이 때문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신은 죄의식을 느낄지도 모른다.
물병자리는 죽음을 면치 못하는 인간을 몇천 년 동안 놀라게 했다.
물병자리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안다고 믿는 바로 그때에 분명히 우리에게 어떤 충격을 던질 것이다.
★물고기자리/Pisces [2/19~3/20]☆
♠불안정한 신비주의자
물고기자리 사람들은 상상력이 풍부하며, 감정이 풍부하고 어떤 종류의 제약에 대해서도 거부 반응을 보인다고들 한다.
그러나 여기 거론된 12개의 동물 중에서 물고기자리 사람과는 결코 약속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알고 있는가?
고래자리 여자가 상어자리 여자와 힘을 합치게 된다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월 스트리트에서 헤드헌터가 어떻게 가장 큰 대어를 낚는지는?
물고기자리 사람들은 단조로운 에센시에 얼마나 열광하는지는?
예부터 전해 온 물고기 동화가 오늘날에 와서 어떻게 끝을 맺는지는?
♠성격
"예고 없이 당신을 물 것이다." 물고기자리는 비도덕적이라는 비난을 기꺼이 듣는다.
그러나 비도덕적이 되기 위해서는, 도덕의 규칙을 깨뜨려야만 한다.
그리고 도덕과 같은 것은 물고기자리에게는 깨뜨려야 하는 것과 같이 낯선 것이다.
또한 물고기자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반항을 자극하는 뭔가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조심해야 한다. 물고기자리는 예고 없이 무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양자리/Aries [3/21~4.19]☆
♠죽음의 활화산
양자리 사람들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능력이 있으며, 쉽게 흥분하고 항상 어떤 일을 억지로 관철하려고 한다.
그러나 양자리 사람들은 이러한 별자리 유희 따위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취급한다.
그런데 실제로 연쇄살인범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모두 양자리 사람들일까?
야구 시즌 개막식날 양자리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싶어하는지 상상할 수 있는가?
양자리와 교제할 경우 그 속에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죽은 후에도 양자리 사람과 다른 별자리 사람을 구별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성격
"방심하면 옆구리를 찔린다." 양자리인 사람이 고개를 수그렸을 때는 순종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을 의미한다.
양자리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 두 걸음 물러서면 상대방은 이겼다고 생각한다.
이때 양자리 사람은 번개같이 빨리 고개를 움직여 왼쪽으로 돌린 뿔의 끝으로 상대방의 옆구리를 들이친다.
양자리 사람들은 화성에 의해서 지배된다.
머릿속에 기억한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실행하려고 시도하고, 그와 반대로 일러주는 현명한 이유들이 있을 때에도 고집을 피운다.
그의 길을 막고 선 사람은 무조건 양의 뿔에 받히게 될 것이다.
★황소자리/Taurus [4/20~5/20]☆
♠무정한 폭군
황소자리 사람들은 평온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으며, 금전과 관련된 사업 혹은 금융업에 탁월한 재주가 있다고들 한다.
그러나 황소자리 사람들이 가장 맛있는 족발 부위를 어떻게 확보하는지 알고 있는가?
황소자리 태생의 모범생들은 과연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는?
황소자리 태생의 구두 장수를 대량 살상범으로 몰고 간 것은 무엇일까?
시끄러운 황소자리 여자들이 지나가면 포츠담 광장마저 얼마나 소란스럽게 만드는지 상상할 수 있는가?
암살범은 황소자리 태생의 정치가를 망원경 속에서 어떻게 식별해 낼 수 있었을까?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이나 뜬다면 황소자리의 남자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한 번쯤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성격
"거대한 그리고 끔찍한 폭력." 뭔가 거대하고 폭력적인 것.
뭔가 성내고 복수하고 그리고 끔찍한 것. 바로 황소자리다.
죽음이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무엇보다도 마지막이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아무도 볼 수 없었고 아무도 모른다.
★쌍둥이자리/Gemini [5/21~6/21]☆
♠위험한 이중인격자
쌍둥이자리는 언변이 좋고 쾌활하며 어떤 일에 매달리지 않는다고들 한다.
그러나 쌍둥이자리 한 명이 업무상의 일로 여점성술가의 충고를 받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는가?
쌍둥이 중에서 진짜 살인범이 누구일지를 어째서 전혀 알 수 없는 것일까?
쌍둥이들은 빙고게임에서 반드시 이기기만 할까?
쌍둥이들이 계단을 지나칠 때 인사를 하지 않아도 왜 사람들이 그들을 그냥 지나가도록 내버려두는지 상상할 수 있는가?
살인협의를 받고 있는 쌍둥이들이 '우리'라고 말할 때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성격
"새빨간 거짓말쟁이." 원래부터 쌍둥이자리 사람들은 이중적인 의미의 장난을 친다.
여기에서 맞은편 별자리의 영향이 나타난다.
그것은 물론 궁수자리이다.
전형적인 궁수자리 태생의 사람은 목숨이 걸려 있다 할지라도 거짓말을 입에 올릴 수가 없다.
그러나 쌍둥이자리 태생의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서도 거짓말을 할 수가 있다.
★게자리/Cancer [6/22~7/22]☆
♠간교한 형식주의자
게자리 사람들은 가정적이고 남을 돕기를 좋아하고 때로는 심각한 수집벽에 시달리기도 한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왜 이 성좌의 사람들이 볼펜 수집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줄 아는가?
경력과 사랑이 갈등을 일으킬 때 왜 이 별자리 사람들이 특별히 더 위험한지 아는가?
상승궁이 게자리인 사람 역시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아는가?
이때 태어난 사람들이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하게 되었을 때 그에게 우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만일 이 별자리 사람들이 주말에도 직장에 나타나는 경우 어떤 수상한 기운이 느껴지는지는?
그리고 이 별자리에 태어난 한 여인이 집이 감옥 같다고 느낄 때 어떻게 이 곤란한 처지에서 벗어나는지는?
♠성격
"물면 놓지 않는다." 게는 수상동물이기도 하고 육상동물이기도 하다.
달빛을 너무나 좋아하며 밤 행성들의 궤적을 따라 움직인다.
하지만 게가 시선을 달에서 돌려 당신을 열망의 대상으로 삼고자 마음먹는 순간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다.
보통 때는 수줍어하던 게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옆으로 갔다하다가 일단 당신의 발꿈치를 물게 되면 그렇게 빨리는 놔주지 않는다.
어쩌면 영원히 놔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사자자리/Leo [7/23~8/22]☆
♠잔인한 승부사
사자자리 사람들은 대범하며 지도력이 있고 항상 중용에 선다고들 한다.
그러나 석기시대에 식인사자들은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저지시켰는지 아는가?
사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무시무시한 이웃으로부터 자신의 영토를 지켜낼 수 있었을까?
동물원에서 수사자들이 신장에 이상이 생겨서 차례로 죽어간다면 그 배후에는 어떤 일이 감춰져 있는지 상상할 수 있겠는가?
늙은 사자가 다시 한 번 갈기의 색깔을 바꾼다면?
♠성격
"느닷없이 으르렁거리며 날뛴다." 사자자리들은 거의 부지중에 모든 사람을 신뢰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상처받는 일이 종종 있다.
그런 일이 있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실패할 것처럼 보이면, 당신은 토라진 사자처럼 배회하고 상처를 핥기 위해 숨는다.
전형적인 사자자리의 사람이라면, 사랑과 연애를 포함해 모든 창조적인 일에 손을 댄다.
그러나 그 길이 닫혀 있으면 느닷없이 으르렁거리며 날뛴다.
★처녀자리/Virgo [8/23~9/22]☆
♠냉혹한 현실주의자
처녀자리 사람들은 이성적이고, 돈을 다루는 재주가 뛰어나며, 끝없이 현실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 또한 신비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처녀자리의 남자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는가?
어떤 처녀자리 여자의 가장 친한 여자친구가 역시 처녀자리라면 무슨 일이 생길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빈의 처녀자리 여자들이 살인에 이를 정도로 치열한 음식 대결을 벌인다며?
베를린의 뒷골목에서 점점 더 많은 처녀들의 토막난 시체들이 발견된다면?
금년도의 가장 인기 있는 소녀 그룹의 이름이 하필이면<버진 스콜피온스>라고 한다면?
♠성격
"까다롭고 체면을 존중한다." 처녀자리 사람들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재치가 있으며 질서를 좋아하여 얼렁뚱땅 얼버무리는 사람과는 상대하지 않는다.
남을 비판하는 데 능하고 남의 마음을 읽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다.
★천칭자리/Libra [9/23~10/22]☆
♠야누스의 얼굴
천칭자리 사람들은 매혹적이며 목적을 향해서 매우 진취적이며 누구에게나 항상 공평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일하러 가는 도중 시체를 발견하게 되었을 때 천칭자리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할지 상상할 수 있겠는가?
자신과 생일이 똑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얼마나 좋아할지는?
천칭자리 사람이 자신의 부인에게서 어떻게 다시 사람을 얻게 될지는?
그들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얼마나 정확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는지는?
천칭자리 사람으로 하여금 절대로 대형차를 운전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그리고 수감생활을 하고 나온 후에 그들이 특별히 조심하는 이유는?
♠성격
"두 얼굴을 가진 천칭자리." 정의의 저울처럼 모든 것에 대해 찬성과 반대의 비중을 달아보고, 사람들과 생각을 한자리에 불러모으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그러나 만약 한 방향으로만 몰아세워지면, 반대쪽으로 뻗대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에 대해 두 갈래 마음을 가지게 되는 일이 자주 있어서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전갈자리/Scorpius [10/23~11/22]☆
♠비밀스러운 처세꾼
전갈자리 사람들은 내성적이고 극단적인 감정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결혼 이벤트 회사에서 전갈자리 여성을 맺어주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작품으로 만든 전갈이 예술가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게 된다면?
전갈자리 사람들에게는 브로치를 선물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별자리가 전갈자리인 스파이들이 어떤 방법을 이용하는지는?
전갈자리 남자가 여성을 평생의 반려자로 만들 때 얼마나 치밀하게 행동하는지는?
그리고 빨간색 오픈 렌터카를 탄 전갈자리 여성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성격
"아무도 알 수 없는 비밀." 전갈자리 사람들은 다른 별자리 사람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완강하게 자신의 깊은 곳에 비밀을 감추고 있다.
누군가 고문을 해서 알아내려 해도 그럴수록 비밀을 더 깊이 파묻어 버릴 뿐이다.
나중에는 스스로 그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다.
내면의 가장 비밀스런 것을 조금이라도 보려면 부드럽게 접근해야 한다. 절대 강요하면 안 된다.
★사수자리/Sagittarius [11/23~12/21]☆
♠오만한 사냥꾼
궁수자리 사람들은 화를 잘 내고 명예욕이 많으며 돌아다니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어째서 플로렌스가 궁수자리 사람들의 영혼의 안식처로 적당한지 상상할 수 있는가?
만약 로빈후드가 활과 화살을 가지고 함부르크를 공포에 떨게 만든다면?
궁수자리 여자가 어떻게 남자에게 새로운 잠재력을 강화시키는 방법들을 가져다 주는지는?
고양이가 궁수자리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궁수자리 사람들의 거친 영혼 뒤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는?
♠성격
"끝까지 복수하는 사냥꾼." 확실한 견해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둔다.
자유에의 충동과 명예 추구, 거친 영혼, 그리고 궁수자리는 모험을 추구한다.
구원과 진리를 찾는 발견자. 궁수자리 출생 사람들은 속에 잠들어 있던 모험를 찾아가는 사냥꾼이며, 끝까지 찾아가 복수한다.
★염소자리/Capricornus [12/22~1/20]☆
♠냉정한 규제자
염소자리 사람들은 신뢰하기 어려우며 믿음성이 약하고 무자비하다고들 한다.
그러나 염소 한 마리가 갑자기 정원에 서 있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상상할 수 있는가?
어떤 침입자가 염소자리 사람을 자신의 연인으로 삼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혹은 몰래 감춰진 카메라가 염소자리 사람을 찍는다면?
오스트리아의 알프스 지방에 있는 산양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가?
염소자리 할머니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다시 한 번 오페라에서 역할을 얻을 수 있는지는?
그리고 왜 프랑크푸르트의 지붕 위에서 염소들의 뿔이 차례로 부러지는지는?
♠성격
"자신만이 공동체의 규범." 자기 자신이 공동체의 규범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 규제자로 발벗고 나선다.
즉 무질서를 보면 참지 못한다.
겉은 거만하고, 독선적이고, 냉소적이고, 완고하지만 속은 부드럽고 유약하다. 의지력과 독립심이 강하여 기회가 오면 크게 잡으나 사소한 일이나 실생활에서는 소홀히 하기 쉽고 겁이 없다.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암보험 서두르세요
정신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큰 변경 사항이 암보험 쪽에서 준비중이기에 미리 알려 드리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현재 단순히 암만 따로 취급 하는 상품들이 대부분 사라지고 있습니다.
다른 특약 없이 암만 준비 하시기가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다음과 같이 변경이 될 예정 이라고 합니다.
1. 암보험 단독이 아닌 종신보험에 특약으로 들어 가는 구성
- 즉 필요치 않은 사망 보장을 넣어야 암보험 가입이 가능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2. 갱신형으로의 전환
- 현재는 20년납등 일정 기간만 일정 금액을 내시면 됩니다만 이게 앞으로
3년 갱신 혹은 5년 갱신등으로 변경될수 있다고 합니다. 보험료 부분으로
부담이 느실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3. 보장 금액의 축소
- 현재는 일반암과 고액암으로 일정 금액들을 보장해 드리는데 전체적으로
보장해 주는 금액을 줄일 예정 이라고 합니다.
보험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 하기 위해 준비들 하시는 것이고 그중에서도 큰 돈이
들어가는 때를 대비 하기 위해 준비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암보험은 그중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구요. 기존 암보장이 적으시거나 새로 보험을
준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조건이 좋을때 준비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염금, 종신, 암보험 생각 중이신 분들은..
그중에 경험 생명표라는 것이 있습니다.
평균 수명이 증가 함에 따라 경험 생명표가 갱신이 되는데
10월 부터 새로운 경험 생명표가 적용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연금상품에 가입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종신형 연금을 선택 하실 경우 받으시게 되는 연금이 줄게 됩니다
반대로 종신보험(사망 보험기준)을 준비 하시는 분들은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연금을 목적으로 종신으로 받으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10월 전 인 9월 안 가입이 유리하시고
종신 보험의 경우는 10월 부터 가입 하시면 조금 저렴하게 준비가 가능 하실듯
합니다.
그전에 걱정이 되신다면 정기 보험등으로 사망부분에 대한 부분을 준비 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와 함께 암보장도 점점 축소 혹은 기타 다른 특약이 붙어 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보장금이 현재 6000만원인 상황이라면 최대 보장금이 그보다
줄어 들게 된다는 것이고 또 갑상샘암이 암분류에서 빠진 것처럼
점점 암에서 빠져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준비를 안하신 분들이시라면 아직 보장이 좋고 좀더 많은 이익을 받으실수
있을때 준비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2009년 8월 9일 일요일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썸머워즈 - 그 전쟁 속으로

호소다 마모루는 몰라도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아시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바로 어제 서대문 드림시네마에서 아는 분의 도움으로 시사회를 감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벙한 고등학생 겐지가 여름방학 아르바이트로 선배 나츠키의 부탁을 들어 주게 되면서 시작 되는
어찌 보면 너무나도 간단한 이야기.
그런데 제목은 무려 썸머워즈 입니다.
전쟁이라 부를 만한게 과연 있을까 싶지만 영화를 끝까지 감상하고 나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왼쪽이 바로 남자 주인공인 겐지... 앞으로 고생길이 훤한 소년 입니다.
그리고 겐지에게 얼토 당토 않은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나츠키...사람은 겉만 보고 판단 할게 아니다 라는 것을 다른 의미로 깨우쳐 줍니다 ^-^
작품의 중요한 키워드를 쥐고 있는 나츠키의 할머님... 인자한 미소와 함께 단호한 결단력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여러 가지 의미로 두 주인공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분이시죠 ^_^
그리고 등장하는 수많은 나츠키의 가족과 친척들....보통 등장 인물이 많으면 개개인의 특징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비록 출연 분량은 많지 않지만 제각각 나름대로의 특징을 보여 줍니다.
그런 재미들을 하나 하나 찾아 보는 것도 이 작품의 묘미라 할수 있습니다.
이작품의 제목에 왜 워즈(전쟁)이라는 단어가 붙는지는 이 배가 등장 할때 부터 슬슬 들어 난다고 할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정말 일반(?) 가정집에 저런게 대체 왜 있는 거냐 라고 할 만한 것들이 속속 등장해 주십니다.
뭐하나 잘하는게 없어 보이는 겐지..... 그러나 그는 수학쪽에 재능이 있는 소년 이었습니다 작품이 진행 되면서 그런 재능 이외에도 남자 다운 모습이라던지 결단력 있는 모습등을 보여 주며
남자 주인공 다운 모습을 어느 정도 보여 주게 됩니다.
아 말이 필요 없는 장면.... 그냥 보고 느끼십시요...정말 모 회사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홍보의 일환일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등장하는 악의 보스..... 자 과연 어떻게 무찌를 것인가?아니 무찌를수 있을 것인가?
지구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이작품에는 사람만 등자 하는게 아니라 게임의 아바타와 같은 캐릭터 들이 등장 합니다국내 모 업체가 서비스 하는 것과 같은 이름의 서비스 인데 역시나 인지 어느 정도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이 잘 된다면 그 업체에게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전체 적으로 아기 자기한 재미와 함께 나름의 감동도 있고 감독의 전작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신 분이나 안보신
분이나 보셔도 크게 무리없는 작품 입니다.
시사회에 의외로 많은 여성 분들이 찾아 오셨는데 보시는 내내 웃음 소리를 자주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라니 하면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장면도 곳곳에 등장 하구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작은 관수에서 의외의 흥행을 거두 었는데
과연 이번 작품은 얼마나 많은 개봉관을 잡을수 있을지...
또 어떤 시간대를 잡을수 있을지가 궁금 하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개인 적으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보다 여러 가지 면에서 재미를 느낀 작품이라
이번에 좀더 많은 관객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야 좀더 다양한 감독들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가 될수 있을 테니까요
국내에서 애니메이션 개봉이라면 디즈니나 드림웍스가 거의 대부분이고 잘해야 지브리 정도 뿐이기 때문에
다양한 작품을 접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번 썸머워즈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작품이 많은 관객들에게 소개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휴가에 무얼 볼까 하는 커플 분들이나 애니메이션에 별 관심 없던 어르신들 에게도 추천할 만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영화중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한 여주인공이 소개팅을 했고
연락은 기다리는데
남자의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봅니다
내가 먼저 할까?
아님 더 기다릴까?
그 친구중 한명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난 내가 먼저 했고
그래서 지금 남자 친구와 잘 사귀고 있다고...
사실 남자든 여자든 누가 먼저 히는지 크게 중요치 않다고 생각 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저거 남자와 여자를 바꾸어 놓아도 그다지 다를게 없겠구나
라고 느꼈었습니다.
슈렉 3
오랜만에 프리머스에서 본 작품...
1탄이 워낙 신선 했었기에
뒤로 갈수록 그 신선도가 떨어 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 할지도 모르지만 3탄은 정말 그냥 저냥 만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심심하다..
그래도 후속 편이 나올듯 한데
다음엔 좀 재밌게 만들었으면 싶다
캐리비안의 해적 3
한동안 영화를 안보다가 거의 1달만에 본 영화
전작들을 무척이나 재밌게 봤었기 때문에
오기로 감상했던 작품...
아마 혼자 봤었지 않나 싶다,..
어지간해선 혼자 안보는데
이건 그렇게라도 보고 싶었던 작품
나름 대로 재미 있었고
역시나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외전 이야기가 나온다 카더라는 말도 있던데 과연...
조니뎁을 위한 조니뎁의 영화라는 말도 ...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스파이더맨 3
스파이더맨 3
전작들을 봤었기 때문에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본 영화
기대 보다 베놈의 활약이 떨어져 아쉽긴 했지만...
무척이나 재밌게 봤다...
뭐 이영화는 따로 말이 필요 없지 않을까..
날아라 허동구

내가 영화 보자고 해서 처음으로 봤던 영화
사실 이떈 영화는 뭘 보던 상관 없었지만...
그래도 이영화는 무척 재밌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모습과
어른들의 더럽혀진 마음의 충돌...
그리고 무엇보다 나름 해피 엔딩이어서 기뻣다.
세상은 영화 처럼 많이 깨어 있지도
맘이 넓지도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순수해져 보고 싶다.
어린아이의 순진 무구한 연기가 압권...
우아한세계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느라 앞부분을 대충 넘겼다..
뭐 그래도 영화는 나름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중 그다지 였던 것으로 기억 한다.
이떄본 영화 감상기를 이제 쓰는 것도 우습긴 하지만
역시 느낌은 그때 그때 바로 바로 써야 하는데..
그다지 쓸 말이 없다.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공포의 외인구단 리메이크
아래는 박찬섭님 미니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물론 허락맞고 퍼온 것이므로 널리 널리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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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태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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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작이었던 "공포의 외인구단"
나에게 리메이크 판 으로 다시태어난다.
또 다른 스타일리쉬한 외인구단으로 만들기 위해 불싸질러야 하겠다.
스토리는 "바둑 삼국지""불친절한 혜교씨"의 기홍이형이 집필한다. 스토리의 부담이 줄어든만큼 연출이나 주인공의 스타일에 집중해야겠지...
처음엔 부담이 된것도 사실이지만 이현세 선생님의 "재미있을것같다 .막내를 믿는다." 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었다.
자~~열심히 달려보자.
p.s: 리메이크,판의 가장 큰 다른점은 주인공들의 성격이다. 특히 "엄지" 파격적인 그녀의 변신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듯...ㅎㅎ
그림은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혜성,마동탁,최엄지,백두산
현재 툰도시에서 매주 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
2009년 7월 16일 목요일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300
역사를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가지고 말이 좀 있었던 영화
그러한 역사적 문제점에 대해 생각 하기 보다는
아름다운 화면과 짱짱한 사운드 떄문에 보았던 영화..
사실 이 영화에 대한 여러 가지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려면 아마 하루 왠종일 고생해야 할거고..
지금의 내겐 그럴 여유는 없으니...
남자들의 울룩 불룩한 근육을 보고 싶으신 여성 분들이나
남자들의 힘을 느끼고픈 남자 분들께 강추..
스토리는 별거 없다...
원작인 책도 무척이나 얇으니까...
일루셔니스트
일루셔니스트 마술을 다룬 영화라기 보다는
마술보다 더 마술 같은 사랑이야기
올해 최고의 로맨스 영화가 아닐까 싶다.
별 생각 없이 영화를 보았지만...
매혹적인 스토리와 멋진 결말로 인해
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 들고 말았다.
3월달에 본 영화 감상기를 이제야 쓰는 난
게으름 벵이 ^-^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강력 추천...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지만
화면도 배경음악도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멋진 이야기를 경험 할수 있을 것이다.
한니발 라이징

양들의 침북으로 부터 이어지는 한니발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시작인 한니발 라이징.
원작도 국내에 책으로 다 나와 있는데
나는 책은 보지 못하고 영화만 보았다.
레드드래곤과 이 한니발 라이징만 보았다.
전작인 양들의 침묵과 한니발도 보고 싶어질정도로
이작품은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레드 드래곤의 경우 친구가 같이 보자고 해서
그냥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아마 전작들을 보고 봤다면 그 재미가 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니발 이라는 사람이 어째서
그렇게 잔인해 질수 밖에 없는지 그 이야기의
원점이 여기 시작 된다.
결국 가장 잔인한건 사람인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