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피니아 전기 박스 모습>
사람은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읽힙니다.
그 책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에게 영향을
주어 새로운 책을 만들게 하는 것도 바로 책의 역할이겠죠.
그리고 그러한 책이 꼭 대학의 교제 라거나 논문 그리고
유명한 학자의 책만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부터 소개 하고자 하는 NT NOVEL 인
델피니아 전기 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느끼실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정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기다리기가 힘든
책입니다.
지금은 이미 18권 까지 나와 있는 상태이고
보급판 격인 디럭스 시리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국내에는 스칼렛 위저드 라는
작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작품 역시 독특한 재미를 주는 작품 입니다.
이야기를 잠시 딴데로 돌려 보겠습니다.
제목에 국회의원 필독 도서 라고 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분들은 정이
안갑니다.
물론 제대로 소신껏 일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전체 적인 분위기는
별로 좋지 못합니다.
그들에게 페르젠 후작 이라는 작중의 인물에게 보고 배우라고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페르젠 후작은 작중에서 최고의 악당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악당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소신과 생각을 가지고 일을 추진 합니다.
국회의원 분들 처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몰려 다니지
않습니다.
악당 = 나쁜놈 에게 무슨 신념이냐는 등의 말씀을 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누구를 악당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이기는 것이 정의가아니라 이긴 것이 정의란 말이 있듯이
말이죠.
제가 페르젠 후작을 높이 사는 이유는 자신의 안위와 이익 때문에
행동을 이리 저리 유리하게 바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죽을 때가 되어도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 밀어 붙이는
그 정신을 높이 사는 것입니다.
대한 민국 국회 의원 여러분께 한마디만 하고자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해서 라고 하는 일중에서
정말로 국민을 위하는 일이 몇가지나 되는지요?
그런 일들이 많다면 저는 어째서 허구 헌날 싸우던
국회의원 분들께서....
신성한 국회에서 폭언과 욕설은 물론 격투기 까지 보여
주시는 국회의원 분들의 이야기를 더 자주 보게
되는 걸까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국회의원 분들께 이책을
권하는 것입니다.
보고 배우시라고 말이죠.
한글로 되어 있으니 이해 하기 쉬우실 겁니다.
아래는 각 권들의 표지 모습 입니다.
디럭스 판은 이러한 표지와는 다른 형태로
제공 되고 속의 그림들이 삭제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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