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7일 목요일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미차솔이라는 단어가 광풍이 되어 버린 요즘

주식을 하거나 펀드를 하는 분들에게 주식은 정말이지 메력적인

것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주식이라는 것이 다른일을 다 제처두고 매달리더라도 성공하기 힘든 것이라는 것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이제 재무 설계가 남의 일이 아니게 된 요즘 그 방법중 하나인

주식은 다가가긴 힘들고 가만 두자니 아까운 여자 친구 같다고 할까요?

저도 금융계에서 일하고 있고 매일 매일 주식과 관련된 일을 접하고는 있지만

주식 이라는 것을 어떻게 접근 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렛츠리뷰에서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좋게 당첨이 되어 책을 받아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그 엄청난 두께를 보고 겁을 먹지않을수 없었습니다.

무려 주식에 관한 책이 400P가 넘어 가니 말이죠.

그렇다고 힙겹게 뽑힌 책을 읽지 않을수 없고

또 당첨 된 사람으로서 리뷰를 쓰지 않는 것은 큰 죄라고 생각 하기에

열심히 읽기 시작 했습니다.

책은 크게 6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결심의 원칙, 준비의 원칙, 발굴의 원칙, 습관의 법칙, 연애의 원칙, 이별의 원칙

마치 연애를 시작 하기 전의 심정과 같다고 할까요 ^-^

결심의 원칙 내용을 간단히 설명 하자면 주식을 하라 입니다.

비록 10만원의 작은 돈으로라도 아니 오히려 작게 시작 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욕심이 생기지 않고 제대로 배울수 있다고 말이죠.

준비의 원칙에서는 주식을 하면서 준비 해야 할 마음 자세 등에 대해 나옵니다.

오히려 관련 학과를 나온 사람 보다 아닌 사람들이 더 큰 수익율을 냈다는 것과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 라는 것 으로 요약 할수 있습니다.

발굴의 원칙이 바로 일반 주식 투자자 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느냐 겠죠.

시장에서 1등 하는 주식, 가치주, 자기자본비율, 배당수익율이 높은것, 선도세력이 사는 주식,

저평가된주식등입니다.

물론 말이 쉽지 이런 주식을 고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이책에서는 몇가지 예를 들어 그러한 주식을 고르는 법을 보여 줍니다.

습관의 원칙에서는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 어떠한 습관을 몸에 베게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물건보다 사람을 사고, 분산 투자 하고, 원론을 배우되 각론은 버리고, 정보를 잘 파악하고,

 CEO에게 투자 하라고 합니다.

연애의 법칙에서는 차트분석, 시장관찰, 초심망각, 손실관리, 분할매수, 매매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별의 원칙 이것은 바로 매매 타이밍을 얘기 합니다.

오래 가지고 있던지 아니면 욕심 부리지 않고 팔던지 말이죠.

또 수수료를 생각 하고 적게 먹을것을 충고 합니다.

너무나도 어려운 이야기 일줄 알고 책을 읽었지만...

사실은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요약하자만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며 한발자국 물러나서

주식을 살펴 보라고 합니다.

요새 주식 광풍이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 입니다.

특정 펀드에 너무 많은 돈이 몰리는가 하면 주식을 안하면 마치 바보인듯한 상황 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주식을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안할수 없는 시기 입니다.

이왕 하는 거라면 적을 좀 자세히 알고 맞서 싸워야겠죠.

그런 분들에게 있어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를 쉽고 이해 하기 쉽게 풀어서 얘기 하고 있으니까요.

주식의 고수, 중수, 하수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리뷰에서 너무 자세한 내용을 쓰면 책을 읽으 실때 그 재미가 반감 될 터이니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 모두 성투 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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