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1일 월요일

부모님께 효도 해야 겠네요

어제 친구 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지난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뜻밖의 문자 였죠..

 

참 재주도 많고 열심히 사는 친구 였는데

 

급작스레 그런 문자를 받게 되니 어안이 벙벙 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해서 무슨 일이느냐고 물었죠...

 

친구는 담담하게 말하는데 뭐라 해줄 말이 없더군요..

 

서울에 올라온다고 하니 올라 오면 진득허니 술한잔 들이 키면서

 

자세히 이야기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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