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 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지난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뜻밖의 문자 였죠..
참 재주도 많고 열심히 사는 친구 였는데
급작스레 그런 문자를 받게 되니 어안이 벙벙 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해서 무슨 일이느냐고 물었죠...
친구는 담담하게 말하는데 뭐라 해줄 말이 없더군요..
서울에 올라온다고 하니 올라 오면 진득허니 술한잔 들이 키면서
자세히 이야기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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