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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전에 들은 내용으로는 남자들을 위한 영화다
라는 평이었다.
뭐 영화를 남자만 보는 것은 아니겠지만...
정준호는 약간 어울이지 못했던듯 하다..
너무도 젠틀하고 있어 보이는 연기를 자주 선보여서 였을까
무언가 안어울리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그에비해 정재영은 정말 제대로 캐스팅 됐다고 해야 할듯 싶다
너무나도 배역을 잘 소화해냈다.
영화는 중간 중간 재미난 요소도 보여주고
심심 하지 않게 해준다.
약간은 억지 스런 구성이 있지만..
뭐 그정도는 애교로 바불수 있다..
감독이 장진감독 이었다는데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다음과 같이 나왔다.
이중에서 본것은 킬러들의 수다와
웰컴투 동막골 정도...
여태 까지 작품중에 최고라고 할순 없지만..
어느정도 수준에는 들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자 보다는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영화라는 평이
어느 정도는 맞아 떨어 지지 않나 싶다.
여자들이 우정이 없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주먹으로 우정을 만들수 있는건
여자보단 남자니까... |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거룩한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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