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4일 수요일

사일런트 힐


별 신경 쓰지 않고 신청 했던 사일런트 힐의 사사회가

 

당첨이 돼서 보러 갔다.

 

사실 공포 영화를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다양한 영화를 봐야 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가리지 않고 있다.

 

영화를 볼때 이 영화 잘 만들었다

 

아니다를 그 영화의 장르에 따라 판단하기도 하는데

 

이영화는 그런면에 있어서라면 정말 잘 만든 영화다.

 

정말 기분나쁜 느낌을 준다고 할까..

 

영화를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가 정말 소름 끼친다기 보나는

 

기분 나쁜 느낌을 준다.

 

좀 엉뚱한 시기에 개봉 하는것 같지만..

 

색다른 기분을 느껴 보고 싶다면 추천할만 하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뇌리에 각인된 죄에 대한 기억(머시니스트-크리스챤베일 주연)
    뇌리에 각인된 죄에 대한 기억...[The machinist] 이미지출처 : www.impawards.com 나의 죄에 대한 기억은 나를 어떻게 조종할까? 천천히 풀어보자... 몰라볼 정도로 말라버린 크리스챤 베일의 몸. 싸늘한 톤의 그의 얼굴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이 어떤 것인지 느껴진다. 죄에 대한 기억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다면 모든 인간은 선할텐데... 어느 누구도 죄에 대한 기억의 지배를 벗어나지 못하고 악한 짓을 하지 못할텐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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