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1일 일요일

삼거리 극장

삼거리 극장 ...

 

예전에 극장에 가서 이 영화의 예고 편을 보았을땐

 

솔직히 그다지 기대 하지 않았다..

 

시사회에 당첨 되고도 갈까 말까 고민 했으니까..

 

요즘은 영화 보다 잠을 선택 하게 되는....

 

친구를 꼬셔서 같이 보자고 했다...

 

이 친군 영화가 못나도 뭐라 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영화는 생각 보다 괜찮았다...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여기 저기 묻어 나는 그 센스는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시카고 같은 세련되고 화려한 뮤지컬 영화는 아닐지

 

모르지만...

 

적어도 관객을 기쁘게 해주는 영화 임에는 틀림없다.

 

요즘은 영화가 볼만한게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양한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

 

난 대중 적인게 좋아 이렇다면 잠시 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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