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8일 일요일

암웨이 권유를 받았습니다

엉뚱한 데서 다단계 권유를 받았습니다..

다단계 권유는 저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제게 들어온 다단계는 그 유명한 암웨이(Amway)

예전의 다단계 들은 물건을 때서 갔다 파는 형식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 암웨이는 다른것 같았습니다.

아니면 암웨이는 원래이런지도..

끌어 들이는 것은 비슷합니다

많이 모을수록 계급 처럼 올라 가더군요

마치 보석을 세공 하듯이 올라가더군요.

다만 제가 알고 있던 모집과는 약간 달랐습니다.

자신의 상위 그룹은 물론 하위 그룹원까지 네트워크 식으로 전체 적으로

연결이 된다고 하더군요

전체적인 그룹의 소비가 늘면 그만큼 전체 적으로 떨어지는 수당이 늘고

맨 밑의 분들은 자신이 소비한만큼은 가져 가니 손해 보는 것은 아니라고

암웨이가 일반 회사보다 돈을 더 들여 물건을 만들고

중간 유통을 안거치고 소비자에게 바로 파니

더 좋은 물건은 같은 값에 사고

캐쉬백도 받는다고 하시던...

게다가 우리 나라 유명 업체들도

암웨이 쇼핑몰에 물건 못올려서 안달이다 라고 하시더군요.

뭐 말만 들어선 가입 해서 물건 안사도 되니

손해 볼건 없다 싶지만 서두

제 짧은 인생으로 보아도 쉽게 버는 것은 그만큼 함정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이분 말씀 대로 였음 모든 곳에소 암웨이가 독점 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어야

겠죠...

아무튼 조심 또 조심 해야 갰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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