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7일 수요일

타짜

 



 

타짜....

 

친구와 함께 보기 위해 미루어 두었던 작품을

 

이제야 보게 되었다.

 

원작을 본 사람들에 의하면

 

원작을 망친 작품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영화 팬의 입장에서 보면

 

비교적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조승우의 멋진 연기와

 

백윤식의 멋진 대사들..

 

그리고 김혜수의 매혹적인 모습...

 

2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릴 정도로

 

영화는 스피드 있게 진행 되었다.

 

추석 연휴 무료함을 달래 주기엔

 

적격인 작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