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4일 토요일

허브

연기파 배우 배종옥과 강혜정이 연기한

 

허브...

 

잘은 몰랐는데 웰컵투 동막골에 나왔던

 

미친 역할을 맞았던 배우가 강혜정 이라고 한다.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다..

 

어쩌면 뻔하디 뻔한 내용의 영화가 아닐까 생각 했다.

 

어떠한 내용의 영화 인지 자세히 알고 보진 못했지만

 

보고 나서는 잘 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수함을 간직한 소녀의 성장기라고 할까...

 

그리고 그 순수한 소녀의 사랑을 부럽게만 바라 봐야

 

만 했던 자신을 책망 하면서..

 

영화 상이 아니라면 과연 이런 사랑이 이루어 질까

 

싶었다.

 

영화의 마지막을 보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수 있겠지만

 

나는 그 사랑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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