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2일 일요일

300

역사를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가지고 말이 좀 있었던 영화

 

그러한 역사적 문제점에 대해 생각 하기 보다는

 

아름다운 화면과 짱짱한 사운드 떄문에 보았던 영화..

 

사실 이 영화에 대한 여러 가지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려면 아마 하루 왠종일 고생해야 할거고..

 

지금의 내겐 그럴 여유는 없으니...

 

남자들의 울룩 불룩한 근육을 보고 싶으신 여성 분들이나

 

남자들의 힘을 느끼고픈 남자 분들께 강추..

 

스토리는 별거 없다...

 

원작인 책도 무척이나 얇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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