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들의 침북으로 부터 이어지는 한니발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시작인 한니발 라이징.
원작도 국내에 책으로 다 나와 있는데
나는 책은 보지 못하고 영화만 보았다.
레드드래곤과 이 한니발 라이징만 보았다.
전작인 양들의 침묵과 한니발도 보고 싶어질정도로
이작품은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레드 드래곤의 경우 친구가 같이 보자고 해서
그냥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아마 전작들을 보고 봤다면 그 재미가 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니발 이라는 사람이 어째서
그렇게 잔인해 질수 밖에 없는지 그 이야기의
원점이 여기 시작 된다.
결국 가장 잔인한건 사람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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