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명동 CGV 재개관 기념으로 보게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영화중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한 여주인공이 소개팅을 했고
연락은 기다리는데
남자의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봅니다
내가 먼저 할까?
아님 더 기다릴까?
그 친구중 한명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난 내가 먼저 했고
그래서 지금 남자 친구와 잘 사귀고 있다고...
사실 남자든 여자든 누가 먼저 히는지 크게 중요치 않다고 생각 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저거 남자와 여자를 바꾸어 놓아도 그다지 다를게 없겠구나
라고 느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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