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아가씨를 부탁해 - 그건 습관 이에요

의주양 오랜만에 명언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에 가만 있을수 없어 또 이렇게 그 흔적을 남겨 봅니다 제 맘속에서

 

 아가씨를 부탁해 드라마를 10화에서 끝내 버리게 되는 건가 싶었는데....

 

 적어도 15화 까지는 인정하게 만드네요.

 

 

원래 평범한 것들이 오래 가는 법이에요.
 

평범한건 그리고 소중한것은 사라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범한 것 그 평범하고 일상 적인 것들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오빠가 나 좋아해 주기 바라는 마음은 솔직히 포기 했어요
 
근데 내가 오빠 좋아 하는 거는 그건 습관이에요.
 
아주 오래된 습관 그래서 못고쳐요 금방은.
 
 그래두 난 후회 안해요.
 
 오빠 좋아 하는게 그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좋아한 거니까
 
내가 나중에 또 다른 사랑 하게 된다고 해도
 
그때도 난 내가 먼저 사랑할 거에요.

=============================================================================================== 누군 가를 좋아 하는 마음 만큼....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그것 역시 강요 하거나 억지를 부릴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부드러우면서도

 

당차게 말하는 대사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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