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만남 후기 랄까요...

아 이젠 소개팅 후기는 아니고 그냥 후기라고 해야 겠네요

 

어제 백만년 만의 여자분과 영화 관람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롤을 봤구요...

 

영화를 보고 나서 간단히 타임스퀘어 한일관에서 저녁을 먹구 근처 맥주집

 

가서 맥주를 먹었습니다 일단 주선 해준 친구와도 오랜만이라고 해서 같이

 

불러서 봤구요 저랑 그분이 나란히 앉고 그 친구는 반대편에 앉았습니다

아 이거참 고마워 해야 하는 친구인 이런 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했고 저를

 

놀리는 친구와 같이 놀리는 그분의 협공에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

 

아참 그러고 보니 타임 스퀘어 앞에 큰 트리가 이쁘게 있던데 그앞에서 그분과

 

사진도 한컷 찍었습니다

 

과연 3번째 만남은 이뤄질 것인가..ㄷㄷㄷ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잠도 못자요 - 신지(그대 웃어요 OST)

요새 빠져서 보고 있는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나오는 곡입니다

왠지 익숙한 목소리다 했는데 신지네요..

음악링크 하는 법을 몰라서 일단 가사만 올려 봅니다

저랑 메신저 하시는 분들은 제 싸이 오셔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좋은 노래니 꼭 한번 들어 보세요

살이 빠져요
잠도 못자요
이율 난 잘몰라요
자꾸 멍하니 매일 난 울어요
그대만 찾아요
가까이 손닿을듯이 늘 잡힐듯이
그댄 그렇게 서있는데
멀기만 하죠

생각나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런 내 맘을 아는건지 모르는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날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아직도 매일난 항상 그대와 살죠
나를 참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가까이 손 닿을듯이 늘 잡힐듯이
그댄 그렇게 서있는데
멀기만 하죠

생각나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런 내 맘을 아는건지 모르는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날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아직도 매일난 항상 그대와 살죠
나를 참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맘을 알아주던 그대

그대 따뜻한 그 눈빛도 너무 다정한 그 미소도 날 위한게 아닌가요
사랑해 그대 나의 그대 나의 그대
이렇게 아파도 그댈 사랑할게요
이젠 나만을 바라봐요
날위해서 늘 웃어줘요 그대


날 참많이 아껴주던 항상 내 맘을 알아주던 그대

이은미 20주년 콘서트

글루스 에도 이은미님을 좋아 하는 분들이 계실줄로 압니다

20주년 콘서트 정보가 있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자세한 것은

http://www.ggac.or.kr/performance/per_01.asp?key=ggac&mode=mDetail&sID=8097

요기 들어 가시면 보실수 있구요

아는 동생이 일하는 곳인고로 혹시나 보신다면 조금 저렴하게 보실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인기 공연 이라 어려울듯 합니다...

그래도 이은미님 좋아 하시는 분들꼐는 좋은 소식인듯 하여 올려 봅니다

특히 수원쪽 사시는 분들께는 좋은 기회일듯 하네요.

소개팅 후 현재 까지 상황 입니다.

소개팅을 마치고 들어온 미르누리 입니다.

일단 소개팅을 한다고 글을 올렸었고

그 이후 어찌 되었나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일단 소개팅의 날이 어제 밝았습니다.

그전날 다른 모임에 갔다 와서 약간 수면이 모자랐지만

일단 조금 늦게 께서 아점을 챙겨 먹고

미용실에 머리를 하러 갔다 왔습니다

그래야 좀 나은 상태로 나갈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나서 이제 부천 맛집들을 검색 하려는데

어머님이 유자차를 만드신다 하여

유자를 열심히 깠습니다..ㅠㅠ

이거 뭐 소개팅 가는데 검색 해야 한다고

컴퓨터에 붙어 있을수 없는 상황 이었던지라..

어쩔수 없이 몸으로 부닥 치기로 하고

약간 서둘러서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근처를 몇번 가보긴 했지만

소개팅 장소로서 어울릴 만한 곳은 모르기에...

근처를 좀 돌아 보고

아웃백,T.G.I, 피자헛, 미스터 피자 등의 장소를 파악해 두고

근처 거리에서 해물떡짐과 닭갈비 집의 위치를 알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만날 장소로

드디어 전화가 오고

서로를 알아 보기 위한 간단한 정보 교환후

드디어 만났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는 사진 보다는 더 이뻐 보여서

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친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일단 저녁을 먹기 위해 장소를 이동 하면서

언제쯤 도착 했느냐고 물어서

30분전뜸에 와서 근처 음식점을 좀 돌아 보았다고 하고

대략적인 위치를 말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T.G.I 같은 곳근 가격에 비해 맛이 없다고 하면서

근처에서 먹자고 해서

제가 보아 두었던 장소이기도 했던

해물떡짐집으로 들어 가서

소자 하나 시켜서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를 소개 해준 친구가 너무도 좋게 소개를 해주어서

고맙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2차는 근처 찻집으로 가서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또 다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냥 헤어지긴 아쉬워서

혹시 맥주 한잔 가볍게 어떠냐고 이야기 해서

근처 호프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근처 호프집으로 이동후 또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잘 웃어 주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서로 코드가 비슷한 점도 있고 영화나 만화책 좋아 하는 점도 비슷 해서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주선자와 같이 보자고 하길래

제가 다음주 영화 어떠냐고 해서

좋다고 해서 일단 약속은 잡았습니다

주선자랑 같이 보면 좋다길래

주선자는 제가 못나오게 할거에요 얘기 했습니다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걱정도 되네요..

3차 까지 끝나고 나서

전철이 올때 까지 기다리고 나서

전철에 타는 것을 지켜 보고 나서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영등포 역에 내려서 집에 돌아 가면서

주선자에게 전화 해서

다음에 너랑 같이 셋이 보자고 하더라 라고 하니

그렇다면 좋게 본거 같다고는 하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넌 빼고 둘이 영화 보자고 약속은 했다고 했는데

과연 다음주에 영화를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디 영화를 같이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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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가 소개팅 후기...이고

 

다음은 주선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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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개팅 한후 어제 잘 들어  갔는지 문자를 보낸후

오늘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보드 타러 간다고 해서

다른 연락은 할수 없었습니다.

7시쯤 보드 재밌게 타느냐고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주선해준 친구 한테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물어 보았는데

잘만났다고 하고 긍정적이라고 하는데...

그러는 사이 그분 한테서 답장이 왔네요

보드 좀더 타고 집에 간다고 하네요

휴우 일단 다음 만남까지 이어지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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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가 주선자에게 상대방이 어떠느냐고 물어본 후기 이구요...

 

다음은 과연 앞으로 소개팅을 어떻게 끌고 가야 하느냐는 글입니다

 

글 3개를 몰아 붙이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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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만남 이후

끝나고 나서 영화를 보자고 했고

이번주 일요일에 보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첫번째 만남에서

크나큰 실수는 하지 않은듯 한데

물론 지금 생각 하면 아쉬운 부분이 한두군대가 아닙니다만...

문젠 어떤 영화를 볼것인가 와...

그 이후 다음 약속을 어떤 식으로 잡느냐 하는 부분들 입니다.

저는 사람하고 친해지는것도 쉽게 못하고

또 빠져 드는 것도 나름 느릿 느릿 합니다.

물론 이번엔 좀 과하게

들이민 부분도 있긴 하지만...

반대로 너무 느긋한 점이 문제인데요..

그분 성격도 일단 만나 보면서 사람을 판단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해서

다행이긴 한데...

대체 무슨 건으로 보자고 해야 할지 벌써 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연애란것 쉽게 생각 하면 쉽지만

저처럼 초보자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일이네요...

제가 초보인것을 알면서도

두번째 만남을 응해 주었다는 것은 그나마 아직은 가능성이 있다는 건지...

주선자 말로는 잘만났다고 하고 긍정적인거 같다는데...

정말 조마 조마 합니다.

이일에만 집중해도 될까 말까인데

다른 일이 골치를 썩이고 있지만요..

여자도 남자의 얼굴을 보더라구요

보통 사람의 외모는 여자 분들 보다는 남자 분들이 더 많이 따지시는듯 합니다

물론 여자 분들도 잘생긴 남자 분들 좋아 하는 거야 당연한 것이겠구요

메신저로 아는분과 얘기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김에 적어 봅니다

예전에 난 남자 얼굴을 안봐 하던 모 여성이 있었습니다

몇년이 흘러서 넌 남자 얼굴 안본다메 이랬더니

언제 그랬냐며 남자는 얼굴이 중요하다구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네 뭐 남자두 중요 해요...

아니 그러니까 사람이면 그래두 중요 하겠죠

그래두 맘도 이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 때는...

아 그냥 어렸을 때의

미모(?)로만 돌아 갈수 있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 하는 요즘 입니다.

그럼 지금 보다 훨씬 인기 있을 터인데..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생명보험 실비 특약 추가로 인한 변경사항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일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정보를 올려 보고자 합니다

현재 생명 보험사들도 실비 특약을 넣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기존 특약과의 중복이나 채산성을 맞추려는 면에서

몇가지 특약이 없어지거나 갱신형 특약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생명 보험쪽 특약들도 실손보험처럼 갱신 특약으로 모두 대체 되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시기가 언제이냐 하는 문제 겠죠.

이미 생명 보험사 중에서는 특약을 갱신형으로 판매 하거나

특약을 가입 하기 위해서 사망 보장을 넣어야 하는 경우등이 생기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다음과 같이 바뀌어갈 가능성이 크며 이미 그렇게 진행 된 곳도 있습니다.

1. 생명 보험사 상품이지만 상품이 갱신형임(만기시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순수 보장성 상품이 사라지고 있음(예를 들어 암만 가입이 안되고 사망 보장이 들어가야 가입이 가능한 경우로 바뀌고 있음)

크게 이 두가지 정도를 들수 있겠습니다.

보통 20-30년 보험료를 내는 것도 길다고 생각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더욱더 오래 내야 하는 경우 겠죠.

다만 초기 보험 가입시 보험료는 낮아 질수 있으나 갱신시 마다 얼마나 오를지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이래 저래 점점 보장이나 기타 다른 부분에 있어 안좋아 지고 있네요.

궁금 한점들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실비의 경우 100세 보장 상품들의 경우 모든 보험료를 100세 까지 내는 것은 아닙니다.

실비 보험에도 세만기 특약이 있습니다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즉 초기 내시는 보험료에서 나중에 갱신으로 올라가게 되는 보험료에서 빠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즉 20년납 혹은 30년납 으로 납입이 끝나고 보장만 받으시는 특약도 있으십니다.




오오 드디어 나온 신간

 

3월의 라이온 3권이 드디어 출간 되었습니다. 허니와 클로버 시절 부터 빠져
 
들게 하시더니 이번작 역시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 주시는 군요.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루나파크는 뭔지 모르겠지만요...허니와 크로버가 애니화
 
되었던 만큼 이 작품도 애니메이션화 되어 주면 어떨까 하는 작은 소망을

품어 봅니다. 저는 이런 따뜻한 이야기가 좋거든요.

일본식 장기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정말 빠져드는

스토리 전개를 보여 줍니다. 조금씩 조금씩 일본식 장기에 대한 소개도

적절히 배치 되어 있구요. 우미노 치카님의 팬이라면 꼭 볼 작품 이라고
 
생각 합니다.




드디어 나온 보이 27권...과연 이 만화가 끝나는 날이 올것인가?

과연 타이라는 어떻게 될것인가?

남자지만 순정 만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이 보이의 경우 묘한

매력이 있어서 꾸준히 보구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에 후속권 나오는 속도가 느려서 앞에 내용이 뭐였지

하고 곰곰히 생각 해야 하는..

뭐 FSS 만 하겠습니까 만은... 개인 적으론 이 보이가 가장 재미

있고 다른 작품 들은 그 힘이 조금 떨어지는듯 합니다.

제로 같은 경우도 보다가 그냥 말아 버리기도 하지만 이 작품 만은

그래도 꾸준히 찾아 보게 되네요.

과연 몇권에서 끝을 낼지.. 아니 이대로 가다가는 고등학교 생활 까지
 
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이 듭니다

아 그러나 현재 저는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PS2용 갓 오브 워 1&2 지름

결국 갓 오브 워 1&2를 질렀습니다

지를까 말까 고민 하다가..

현 상황에선 플2용으로 지르는게 가장 돈이 적게 드는 지라..

그래 24 적립금으로 질러 버렸습니다

저 잘한거죠..ㅠㅠ

그런데 이거.. 뭐 초보자 모드로 한다고 해서

달성율 같은거에 지장이 있거나 한지요?

게임을 자주 오래 할수는 없어서 하는 김에 한번에 제대로

엔딩 보려 합니다

플3용 리뉴얼 판이 나왔지만 플3도 없고

한글화두 아니어서 선택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