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꿈이야기

어릴땐 꿈을 잘꾸었습니다

언제 부턴가 잘 안꾸게 되다가

다시 또 꾸게 되네요

어릴때와 차이점 이라면

최근엔 사람이 등장하는 빈도수가 늘었다고 할까요

가끔은 무서우리 만큼 정확하게 맞추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약간 걱정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눈물을 흘리길래

무슨일인가 물었는데

더 크게 울길래

제가 꼭 껴안아 주면서 다독여 주었습니다

부디 별일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큽니다.

그래두 걱정이 되서 혹시 무슨일 있는건 아니냐구

물었더니 아무일 없다고 해서 왜그러냐 길래

꿈에서 네가 울길래 무슨일 있는가 싶어 물었다고

했더니 개꿈이라며 구박만 받았습니다

내 다시는 걱정해 주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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