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토요일

펠햄 123

 

리뷰 : 미르누리

정말 오랜만에 작성해 보는 DVD 리뷰 입니다
예전 처럼 이쁘게 꾸미고 편집할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는
리뷰가 되었으면 하네요 ^+^

 

리뷰용으로 받기는 했지만 처음 이 메뉴를 보고는 약간은 의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이런 이미지는 QC 즉 정식제품 이전 품질체크용으로 나오는 디스크에서 보던 이미지
인데 이렇게 보게 되다니 요즘 나오는 DVD들은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자 이것이 메인 메뉴... 오랜만에 보는 DVD 메뉴 화면 이지만.... 정말 단촐 차네요...
작품 자체가 크게 흥행하지 못해서 인지 왠지 그냥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자 그럼 이제 부터 본편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용 디스크를 받은지 1주가 지났으니 이젠 더이상 미룰수 없고 또 이 디스크를

받았으니 받지 못하신 분들게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리뷰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이작품의 두 주인공중 한면인 존 트라볼타 형님의 멋진 모습과 함께 영화는 시작 합니다

사실 개인 적으로 존 트라볼타 형님이 나오시는 영화를 자주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 작품들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리뷰를 보아오신 분들은 아시 겠지만 제가 그런 부분엔 약하기도 하고

또 제 리뷰의 중심은 그 영화 자체 혹은 이야기에 있으니까요

오늘도 그런 방향으로 리뷰의 방향을 잡아 가고자 합니다.

 

존 트라볼타와 함께 이 영화의 두 주인공중 한명인 덴젤 워싱턴.

이렇듯 영화는 지하철과 그 지하철 통제센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그만큼 영화의 이야기가 벌어지는 장소가 적다는 것이고 이야기 전개에 있어 이점이

무척 중요 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점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맞아 들어 갔습니다.

영화의 전체 적인 재미가 떨어졌다고 생각 하는데 그점인 이야기 자체를

좀더 재미 있게 풀어 나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영화의 부가 영상을 보시게 된다면 그러한 이유가 조금은 풀리시리라 생각 합니다.

 

뉴욕의 지하철이란것은 아무래도 무척이나 복잡하고 다양한 일일드 일어 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질 사건... 무언가 재미난 일이 벌어질것만 같아 라고 말하는 듯하지만 개인 적인 감상에선 무언가 지루 했습니다 시간의 흐름도 쭉 일직선으로 흘러 가기 때문에 그냥 지켜 보는 것뿐 정말 리얼리티가 많이 묻어나는 영화 입니다. 그 리얼리티가 너무 강해서 영화 로서의 매력이 줄어 버린게 아닌가 하는 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이 사건을 해결한 책임을 지고 있는 시장은 이런 놈입니다... 한 시의 시장을 맞고있는 사람이라곤 볼수 없는 인격.... 영화가 리얼리티를 많이 추구 한다지만 이런게 현실이라고 바라고 싶진 않지만... 지금 이 지구상의 어느 나라는 시단위 문제가 아니라 국가 단위의 문제니 .. 이리저리 걱정이 되는 상황이 아닐수 없군요.

 

사건의 진행에 따라 통제센터에 등장한 전문가. 그러나 어찌 된건지 나오자 마자 사고를 치는 군요. 이점에서는 리얼리티가 좀 떨어 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상황에선 잘못된 선택이란 것이 비 전문가가 보기에도 뻔히 보이는 상황이었는데 말이죠.

 

 

이야기가 너무 단순 해서 인지 그 안에 가버(덴젤 워싱턴 역)의 비리 문제가 나옴니다. 억울한 면이 있는 비리이긴 하지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하고 그것을 시인 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게다가 어찌 보면 덫에 걸린 것임에도 불구 하고 말이죠.

 

이 뒤로 영화는 그저 별 특이 사항 없이 사건이 진행 되고 또 마무리 됩니다. 사건을 일으킨 이유는 납득이 갔으나 마무리에서 너무나도 부족한 마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용두사미의 한예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영화에 대한 감상은 여기 까지 하고 이제 부가 영상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부가 영상중 음성 코멘터리가 2가지가 있는데.. 이게 있어봐야 소용 없는 부가 영상 입니다. 자막이 하나도 없습니다 DVD 시장 자체가 많이 죽어 있다고 하지만 이래선 DVD를 사서 볼 이유가 있나 싶네요. 그냥 본편만 다운 받아 보는 것과 무엇이 다를지 시장이 안좋기 때문에 이런 구성으로 밖에 나오지 못한 것이긴 하겠지만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나마 나머지 부가 영상에서 아쉬움을 달래 줍니다. 영화의 메이킹 영상등이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이 영화가 만들어 졌는지 볼수 있습니다. 사실 적인 측면을 강요 한다고 하는데 여러번 말하지만 이번에는 그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은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전체 적으로 긴박감도 부족했던듯 싶고 또 결말도 너무도 아쉬 웠고 DVD의 구성도 아쉬 웠고 자막이 빠진체 들어간 코멘터리라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DVD 시장이 어떤 식으로 아니 패키지 시장이 어떤 미래를 맞이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랄수 있겠네요. 개인 적으로 여러 가지로 바쁘고 여유 롭지 못한 상황에서 오랜만에 맞이 하게된 DVD 리뷰라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마치 펠햄 123 DVD 와 같은 처지네요. 다음번 리뷰에서 만나 뵐것을 약속 드리며 이만 마치고자 합니다.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솔로천국 커플지옥

요새 생긴 개콘 코너 인데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남보원과 함께 말이지요

하지만 왠지 지옥 체험 수기를 꼭 작성 해보고픈 요즘 입니다

어머님께서 최근 너 XX는 해봤냐 라고 물으셔서

이런글 올리는 거 맞습니다..ㅠㅠ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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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7일 목요일

500 일의 썸머

꺄아 주이 디샤넬이 주연 하는 영화가 개봉 하네요 500일의 썸머 라고 합니다

 

이번에두 두번 보기 모드 발동 ^-^

2010년 1월 4일 월요일

그대 웃어요 - 넌 내가 왜 좋니?

 

              강현수 넌 내가 왜 좋니?

요즘은 출연 분량이 적어서 왠지 아쉬운 맘이 드는 배역 입니다...

넌 내가 왜 좋니? 라는 질문에

있는 그래도 말하는 강현수...

8년간이나 좋아 했고...

사랑 했던 사람에게

네가 날 좋아 하는 그런 이유로 좋아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는 장면 입니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나 소중 하고 진실 되었기에 자신의 마음을 받아 주었으면 하는 상대에게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

어찌 보면 이보다 잔인한 상황은 없을지 모릅니다

강현수에게 있서 가장 가슴 아픈 순간은 이순간 이었겠죠.

요즘 들어선 그와는 반대 되는 상황이 벌어 지고 있고 개인 적으론 그런 장면들이 좀더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 이지만...

현재의 상황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좀 출연 분량만이라도 좀 늘어나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이 두사람이 과연 어떤 관계로 극의 결말을 맞이 하게 될것인지 또한 궁금해 집니다.

넌 내가 왜 좋니?

이말을 들어 보고 싶은 마음도

그리고

이말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 한 팬으로서...

오늘은 오랜만에 이 둘의 사이를 다시금 되집어 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 신가요?

그 누군가에 대한 마음을 늦게 알아 채신 분이 계시지 않은가요?

상대방이 나를 빨리 좋아 하지 않는 다고

또는 빨리 고백 하지 않는 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까요.

 

보험 변경 사항 안내 입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트 큐브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 시구요

이래 저래 새해를 맞이 함과 동시에 제가 일하고 있는 영역 즉

보험쪽에서 여러 가지 변경이 계속 일어 나고 있어 정보 차원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각각의 회사들 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으나

많이들 비슷하게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대표 적으로 암보험의 갱신형 변화등과 특약의 갱신형으로의 전환

생보 손보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점들을 들수 있습니다

보험특약이 갱신형으로 바뀐 다는 것은 초기 가입시 보험료가

저렴해 진다는 뜻이며 대신 보험료 납입 기간이 만기 까지 길어 지게 됨을

말합니다

즉 보험 회사에 좀더 유리해진 점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점점 보장 하는 특약 들도 하나둘 사라 지고 있구요

이래 저래 점점 안좋아 지고 있네요.

각각의 보장 상태에 맞게 준비 하시는 것이 좋으시며

보험도 역시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본인의 상황에 맞게

준비 하심이 가장 좋으십니다.

문의 하실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시구요

퇴근길 무사히 집에 돌아가시길 ^-^

오늘 아침 출근기

오늘은 시무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버스 타고 전철역에 향하고 있었습니다

날씨는 마치 퇴근 분위기와 맞먹게 어두 웠구요

그래도 설마 걷는 것보다 느릴까 싶어 탔습니다

제가 눈으로 본 버스들은 느려두 걷는 것보단 나아 보였고

도 눈이 왔으니까요

그런게 이게 왼걸

평소 5-7분 걸리는 버스 시간이 30여분 넘게 걸렸습니다

어떤 아가씨가

아저씨께 내려 달라고 했는데

안열어 주시더군요.

원칙상 버스 정류장 이외의 장소에선 승하차가 불법 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이렇게 된거 타고 가자 했는데

다른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들을 보자

아가씬 계속 해서 문 열어 달라 하고

아저씨가 안열어 주자

교통불편센터로 신고를 하더군요..

뭐 그래 봐야...

불법이 아니니 받아 질리 만무 하지만...

이왕 늦은거 그냥 타고 가지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개인 적으로는...

어찌 어지 전철역 도착...

조금 늦게 들어 왔지만

아 이제 좀 늦어두 무사히 사무실 도착 하겠구나 했는데..

왠걸... 그 몇거장 안되는 거리를 전동차 문이 안닫히는 사태가 발생

서는 역마다 5-6분씩 멈춰 있었습니다.

결국 전철 운행 시간 보다 정차 시간이 더 길었던..

시무식은 1시간 지각...

얼마 안되는 눈 같은데 엄청난 여파네요...

지금도 눈이 꾸준히 내려 주는 군요

간만에 눈다운 눈이긴 하네요..

2010년 1월 3일 일요일

PS2 - 이코 2회차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광선검도 얻어 보고

외계어도 한글로 보고

수밖도 먹어 보고 연휴동안 여유 롭게 할수 있었습니다

이젠 이코 소설을 봐야 겠네요

사논진 오래인데 이코 깨고 본다고 이제껏 안봤습니다

남은 시간은 이코나 읽어야 겠습니다.

겜게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갓 오브 워 1, 2 는 언제 신모드로 깰수 있을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