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수 넌 내가 왜 좋니?
요즘은 출연 분량이 적어서 왠지 아쉬운 맘이 드는 배역 입니다...
넌 내가 왜 좋니? 라는 질문에
있는 그래도 말하는 강현수...
8년간이나 좋아 했고...
사랑 했던 사람에게
네가 날 좋아 하는 그런 이유로 좋아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는 장면 입니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나 소중 하고 진실 되었기에 자신의 마음을 받아 주었으면 하는 상대에게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
어찌 보면 이보다 잔인한 상황은 없을지 모릅니다
강현수에게 있서 가장 가슴 아픈 순간은 이순간 이었겠죠.
요즘 들어선 그와는 반대 되는 상황이 벌어 지고 있고 개인 적으론 그런 장면들이 좀더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 이지만...
현재의 상황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좀 출연 분량만이라도 좀 늘어나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이 두사람이 과연 어떤 관계로 극의 결말을 맞이 하게 될것인지 또한 궁금해 집니다.
넌 내가 왜 좋니?
이말을 들어 보고 싶은 마음도
그리고
이말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 한 팬으로서...
오늘은 오랜만에 이 둘의 사이를 다시금 되집어 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 신가요?
그 누군가에 대한 마음을 늦게 알아 채신 분이 계시지 않은가요?
상대방이 나를 빨리 좋아 하지 않는 다고
또는 빨리 고백 하지 않는 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