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3일 목요일

문명 5가 나온 시점에...

집에 있는 CD 들을 뒤적여 보니...

HOMM 3 와 확장팩 부록 시디

HOMM 3 크로니클스 1,2 시디

문명 2 시디

레이디안

어스토 스로리 R

브랜디쉬 4 등등의 게임이 나오네요..

전 왜 뭐든 예전 것들이 더 좋은지..ㄷㄷㄷ

2010년 9월 19일 일요일

B급소년(모조소년)사기건 진행사항 입니다

오랜만에 B급소년건의 사건 진행 사항을 전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의 진행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mirunuri.egloos.com/4725603


현재 검사쪽 조사가 끝나 재판에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

구속구공판 상태라고 합니다.

검사 친구가 있고 초범이라

벌금 조금 내고 말꺼다 라고 끝까지 뻔뻔하더니만..

아쉽게도 그리 되진 않을듯 합니다

평소 축구와 영화 음악에 대해 많은 글들을 남기고

여기 저기 블로그 등에서 나름 팬들도 있었던듯 합니다

그 사람들을 통해서도 사기를 많이 친듯 합니다만

워낙 치밀하고 점조직 처럼 하고 다녀 일일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처벌이 정해져 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당한것은 고소감도 안될거라 생각 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고소를 하신다면

추가 처벌이나 혹은 가중 처벌이 가능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글은 어느 곳에나 링크 혹은 전문을 올리셔도 됩니다

부디 피해 당하신 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으시고

B급소년을 처벌 하고자 하신다면 그 처벌을 내리실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PS : 사안이 중하다고 생각해서 뉴스비평쪽에 올렸습니다.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아프로 사무라이 시연회 후기

냉큼 신청은 했으나 2명분 한다는게 실수로 1명분한 저

어찌 되었든 기대를 머금고 시사회 장을 찾아 갔습니다

시너스 이수는 처음 가보는 지라...

7번 출구 내리니 극장 간판이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대체 어디 있지 하고 보니 건물 입구에 붙어 있더군요 ^_^

냉큼 7층으로 올라 갔습니다.

가보니 운영자님과 도우러 오신분 한분이 자리에 계셨고

제가 1등으로 표를 받았습니다

사실 1등으로 간건 아닌데 표만 1등으로 받았네요

그리고 잠시후 빨간택시님이 도착 하셔서 같이 근처 빵집가서

빵과 간단한 음료를 사서 다시 극장으로 오는 도중

토레미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대충 끼니를 때우고

잠시후 극장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200 명 정도 에 경품이 20여개 니까

무려 10%란 높은 당첨 확율을 가지고 있기에

애초 부터 전 입에다가 오늘은 가볍게 하루히나 당첨 되려고요

라고 주변 분들께 말씀 드렸었습니다

아프로 사무라이는 뭔지 모르는 작품이고

케이온은 뭔지는 아는데 그걸로 끝이 아닌거 같고

카라스는 짧아서 오래보고 안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나 노려 보자

라고 농담으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입장후 잠시 이어진 박사장님의 작품 소개와 미라지 엔터테이먼트의

향후 출시예정작인듯한 바케모노바카리(맞는지) 가 DVD와 BD로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땐 의외 였습니다

잘은 모르는 작품이지만 서도 아무튼 애니가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나오다니 하고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처음은 아니겠지만서도...

그리고 이어진 작품 감상

2디스크중 2번째 디스크를 본건데

1디스크는 TV판의 편집본인듯 했고

2디스크는 TV판의 뒷이야기로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했습니다.

사무라이 얘기를 영어 더빙으로라 나름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어색하진 않았지만 서도 역시 사무라이는 일어 더빙이 좀더 자연 스럽고 맛깔스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면 중간 중간 전환이 왠지 좀 매끄럽지 못했는데

아직 BD를 제작중이어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전 TV판을 보지 않고 극장판 만 본것이기에

개인 적인 소감으론 지루하고 재미없는 작품 이었달까요..

과연이걸 내서 수익을 낼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수입가가 저렴 하다면 모를까나...

TV판은 그래도 이보다 나은듯 한 평이던데 잘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상영이 끝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경품 추첨시간..

BD야 플레이어도 없으니 패스

무조건 하루히만 걸려라 라고는 하고 있었지만 서도..

설마 진짜로 제 번호가 불릴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처음 밭은 표는 끝발이 좋구나 라고 스스로 만족

어찌 되었든 소기의 목적을 다루었습니다

하루히 겟,..

이로서 하루히 극장판이 개봉하면 보러갈 이유가 생겨버린...

이래 저래 즐거운 시사회 였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 같네요 ^-^

음 그리고 제 주변분들 다음엔 꼬옥 당첨 되실거에요

저랑 같이 다니면 당첨운이 좋다니까요... ^_^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비갱신형 암보험 출시

 

오늘 자로 새로운 암상품이 나와서 안내해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9월 1일 현재 암보험을 주계약으로 들어 갈수 있는 회사는 신한생명, 우리아비바생명,

 

라이나생명, AIA생명, kdb생명(예전 금호생명) 이렇게 5군대 입니다.

 

8월 부로 비갱신형 암보험을 팔던 미래에셋 생명이 판매 중단을 하여 이제 암보험이 주계약이

 

되는 곳은 이렇게 5군대가 남았습니다 다른 곳은 주계약으로 사망보장이나 기타 다른 특약이

 

들어 가야 한다는 것으로 보험료가 좀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비갱신형

 

암보험도 점차 없어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이번에 제가 일하는 회사에서 비갱신형 암보험이 다시

 

나왔습니다. 일반암 4000만원 고액암 5000만원이며 납기는 10년, 20년, 30년, 전기납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장은 80세 만기 입니다. 이와 함께 9월 1일 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암환자 본임 부담금 5% 특례방안 에대해서도 알아 두셔야 할듯 합니다.

 

5년전 암치료를 받은 환자가 지금과 같은 병원비 혜택을 받으려면 재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홍보가 잘 이뤄지지 않은 것인지 잘 모르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재등록을 하지

 

 않으면 30-6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주변에 암환자가 있으시거나 하신 분들은 잘 알아 보시고 피해를 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