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B급소년(모조소년) 사기사건 진행사항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인듯 합니다

여태까지의 진행 사항은

http://mirunuri.egloos.com/4838614

를 먼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의 선의에 대한 사기를 친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사항은

http://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801794&page=1

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징역 10개월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B급소년이 저지를 일에 비하면

작은 처벌이랄수도 있으나

초범임에도 10개월이란 것은 절대 작은 것이아닌듯 합니다

사기는 그 처벌이 너무도 미약하여

계속해서 사기를 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건의 경우 평소 작은 돈을 융통하고 갚지 않아

사기로 고소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다가

일을 좀 크게 벌였다가 결국은 죄값을 치루는 군요

평소 영화나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듯 말하고 다니면서

여러가지 블로그와 커뮤니티등에서 사람들의 인지도를 얻고

자신이 드라마 작가라고 하여 연예인들과의 친분 까지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과 친해 진후 급한 사정이 있다고 말하고는

조금씩 빌려가다니 결국 어머님까지 팔아(돌아가셨다고) 사기를 친

파렴치한 이었습니다

혹시 그동안 B급소년(모조소년)에게 돈을 빌려준것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추가 고소를 통해

B급소년에게 단죄를 하실수 있습니다.

이젠 초범이 아니라 범죄자 이기 때문 입니다.

이글은 널리 널리 퍼트려 주셔도 됩니다

부디 널리 퍼 날라 B급소년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보상까진 아니더라도

처벌을 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문명 5가 나온 시점에...

집에 있는 CD 들을 뒤적여 보니...

HOMM 3 와 확장팩 부록 시디

HOMM 3 크로니클스 1,2 시디

문명 2 시디

레이디안

어스토 스로리 R

브랜디쉬 4 등등의 게임이 나오네요..

전 왜 뭐든 예전 것들이 더 좋은지..ㄷㄷㄷ

2010년 9월 19일 일요일

B급소년(모조소년)사기건 진행사항 입니다

오랜만에 B급소년건의 사건 진행 사항을 전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의 진행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mirunuri.egloos.com/4725603


현재 검사쪽 조사가 끝나 재판에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

구속구공판 상태라고 합니다.

검사 친구가 있고 초범이라

벌금 조금 내고 말꺼다 라고 끝까지 뻔뻔하더니만..

아쉽게도 그리 되진 않을듯 합니다

평소 축구와 영화 음악에 대해 많은 글들을 남기고

여기 저기 블로그 등에서 나름 팬들도 있었던듯 합니다

그 사람들을 통해서도 사기를 많이 친듯 합니다만

워낙 치밀하고 점조직 처럼 하고 다녀 일일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처벌이 정해져 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당한것은 고소감도 안될거라 생각 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고소를 하신다면

추가 처벌이나 혹은 가중 처벌이 가능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글은 어느 곳에나 링크 혹은 전문을 올리셔도 됩니다

부디 피해 당하신 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으시고

B급소년을 처벌 하고자 하신다면 그 처벌을 내리실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PS : 사안이 중하다고 생각해서 뉴스비평쪽에 올렸습니다.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아프로 사무라이 시연회 후기

냉큼 신청은 했으나 2명분 한다는게 실수로 1명분한 저

어찌 되었든 기대를 머금고 시사회 장을 찾아 갔습니다

시너스 이수는 처음 가보는 지라...

7번 출구 내리니 극장 간판이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대체 어디 있지 하고 보니 건물 입구에 붙어 있더군요 ^_^

냉큼 7층으로 올라 갔습니다.

가보니 운영자님과 도우러 오신분 한분이 자리에 계셨고

제가 1등으로 표를 받았습니다

사실 1등으로 간건 아닌데 표만 1등으로 받았네요

그리고 잠시후 빨간택시님이 도착 하셔서 같이 근처 빵집가서

빵과 간단한 음료를 사서 다시 극장으로 오는 도중

토레미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대충 끼니를 때우고

잠시후 극장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200 명 정도 에 경품이 20여개 니까

무려 10%란 높은 당첨 확율을 가지고 있기에

애초 부터 전 입에다가 오늘은 가볍게 하루히나 당첨 되려고요

라고 주변 분들께 말씀 드렸었습니다

아프로 사무라이는 뭔지 모르는 작품이고

케이온은 뭔지는 아는데 그걸로 끝이 아닌거 같고

카라스는 짧아서 오래보고 안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나 노려 보자

라고 농담으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입장후 잠시 이어진 박사장님의 작품 소개와 미라지 엔터테이먼트의

향후 출시예정작인듯한 바케모노바카리(맞는지) 가 DVD와 BD로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땐 의외 였습니다

잘은 모르는 작품이지만 서도 아무튼 애니가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나오다니 하고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처음은 아니겠지만서도...

그리고 이어진 작품 감상

2디스크중 2번째 디스크를 본건데

1디스크는 TV판의 편집본인듯 했고

2디스크는 TV판의 뒷이야기로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했습니다.

사무라이 얘기를 영어 더빙으로라 나름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어색하진 않았지만 서도 역시 사무라이는 일어 더빙이 좀더 자연 스럽고 맛깔스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면 중간 중간 전환이 왠지 좀 매끄럽지 못했는데

아직 BD를 제작중이어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전 TV판을 보지 않고 극장판 만 본것이기에

개인 적인 소감으론 지루하고 재미없는 작품 이었달까요..

과연이걸 내서 수익을 낼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수입가가 저렴 하다면 모를까나...

TV판은 그래도 이보다 나은듯 한 평이던데 잘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상영이 끝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경품 추첨시간..

BD야 플레이어도 없으니 패스

무조건 하루히만 걸려라 라고는 하고 있었지만 서도..

설마 진짜로 제 번호가 불릴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처음 밭은 표는 끝발이 좋구나 라고 스스로 만족

어찌 되었든 소기의 목적을 다루었습니다

하루히 겟,..

이로서 하루히 극장판이 개봉하면 보러갈 이유가 생겨버린...

이래 저래 즐거운 시사회 였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 같네요 ^-^

음 그리고 제 주변분들 다음엔 꼬옥 당첨 되실거에요

저랑 같이 다니면 당첨운이 좋다니까요... ^_^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비갱신형 암보험 출시

 

오늘 자로 새로운 암상품이 나와서 안내해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9월 1일 현재 암보험을 주계약으로 들어 갈수 있는 회사는 신한생명, 우리아비바생명,

 

라이나생명, AIA생명, kdb생명(예전 금호생명) 이렇게 5군대 입니다.

 

8월 부로 비갱신형 암보험을 팔던 미래에셋 생명이 판매 중단을 하여 이제 암보험이 주계약이

 

되는 곳은 이렇게 5군대가 남았습니다 다른 곳은 주계약으로 사망보장이나 기타 다른 특약이

 

들어 가야 한다는 것으로 보험료가 좀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비갱신형

 

암보험도 점차 없어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이번에 제가 일하는 회사에서 비갱신형 암보험이 다시

 

나왔습니다. 일반암 4000만원 고액암 5000만원이며 납기는 10년, 20년, 30년, 전기납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장은 80세 만기 입니다. 이와 함께 9월 1일 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암환자 본임 부담금 5% 특례방안 에대해서도 알아 두셔야 할듯 합니다.

 

5년전 암치료를 받은 환자가 지금과 같은 병원비 혜택을 받으려면 재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홍보가 잘 이뤄지지 않은 것인지 잘 모르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재등록을 하지

 

 않으면 30-6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주변에 암환자가 있으시거나 하신 분들은 잘 알아 보시고 피해를 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2010년 8월 31일 화요일

비갱신형 암보험이 출시 됩니다

안녕하세요 미르누리 입니다

요즘 암보험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상품들이 갱신형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제가 다니는 곳에서 다시금 비갱신형

암보험을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9월 출시 예정이라

자세한 스펙이 나오는 대로 정보를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도 몇군대 회사에서는 암보험을 비갱신으로 판매하고 있으나

암이외의 특약들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암보험은 보험료 갱신이 가장 많이 이뤄지는 특약중 하나 이므로

잘 알아 보고 선택 하시는 것이 좋으실듯 합니다

 

궁금 하신 사항은 mirunuri@paran.com 으로 메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사기꾼 B급소년(모조소년)진행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B급소년건으로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진행 과정은 제 블로그에서 검색해보시거나
포탈등에서 B급소년으로 검색하셔도 나오며
아니면 아래 링크를 순서대로 보셔도 됩니다.

http://mirunuri.egloos.com/4692234

http://mirunuri.egloos.com/4696150

http://mirunuri.egloos.com/4696426

B급소년은
근 수년간의 사기행각을 통해 피해자만 양성하고
금액이 소액이라거나 따로 증거등을 남기지 않는
경우가 많은 점을 악용 이미 피해를 입었던 피해자의 고소고발 진행도,
증거불충분에 의해 무산되었던 일례가 있었습니다.

친구, 동창, 블로그 이웃 등에도
많은 피해를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2년동안 또다른 싸이트에 잠입하여
회원들 간의 상호신뢰성을 역이용하여,
주도면밀하게 인관관계를 구축, 신뢰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소액규모의 주기적 돈빌림으로
사기행각을 행하여 오다가,
결국  그 사기행각이 모두 밝혀졌습니다.

사실여부에 근거한 돈빌림을 갚지 못할 경우,
이는 채무불이행이지만,

거짓사유로 돈빌리고 갚지 못(안)하는 경우에는
사기행각으로 처리됩니다.

B급소년은 이전부터 주변인들에게 말한 것
모두가 '거짓'으로 밝혀졌으며,

돈 빌린 사유 모두, '거짓' 으로 또한 밝혀 졌으며,
(아버님, 어머님 모두 살아계심
-어머님 수술비, 장례비 등으로 돈을 빌려간 사례도 있음)

내용증명 발부 및 고소에 따른 조사가 진행하는 와중에도,
피해자들에게 각개별 연락을 통하여,
'갚으려 했다' 식의 나름의 진술증거물 (문자, 통화 등)을
만드는 주도면밀함을 보여왔으나,

경찰 조사 결과 모두 거짓임으로 밝혀졌으며,
최종적으로 피해자분들이 직접 B급소년이 거주하는
(피해자들에게 시가 3~4억짜리라고 한 자신의 집, 이 집을 팔아 갚는다고 함)
집까지 직접 방문해 보았으나....

거의 쓰러져가는 집임을 눈으로 확인하고,
사진으로 증거까지 확보하여, "모두가 거짓, 거짓 진술"임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전혀 갚은 능력도 안되며(무직, 하는일 없음),
친지 등에게 돈을 빌려 갚겠다는 집안 사항 진술도,
현지 경찰도 믿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추가적인 고소가 이루어지면 
구속수사까지도 가능할수 있는 상황까진 왔습니다

다만 모든 사기사건은 거의 마찬가지이듯,
피해에 대한 보상은 거의 어려울듯 합니다.

이래서 사기꾼들이 계속 해서 사기를 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개개인에게는 큰 돈일수 있으나 경찰 조사과정에서는
그렇게 큰돈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낙 크게 사기를 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이리 된것이겠죠
B급소년은 계속되는 수사과정에도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제날짜에 나오지 않는 다거나 일부러 날짜를 미룬다거나 하는식이
잦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돈을 갚으려 했으니 피해자 들이 계속된 고소로 본인이
채무를 변제할 방법을 마련해 주지 않아 화가 나서 마련했다가
갚지 않았다 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나중에는 검사 친구가 있어물어보니 나는 초범이라 8개월 정도만
살고 나오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끝까지 본인의 잘못은 인정 하지 않고
본인의 치부를 인터넷에 드러 냈다며
자신의 이미지를 어떻게 하느냐는 식으로
또 내용증명을 보고 가족들이 이사실을 알아 버렸으니
그걸 어떻게 하느냐는 식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가족이 중요 하면 그만큼 남도 소중히 할줄 알아야 하건만
아직까지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 긴 꼬리가 잡혀 경찰 조사가 마무리 되어 가고
어떤식으로든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B급소년의 말대로 사기에 대한 처벌은
너무나도 미약 합니다.
한 몇달 살고 나오면 또다른 싸이트에 가입해서
또다른 닉네임으로 사람들을 현혹 시키고 사기 행각을 벌이겠지요

그러한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인터넷상은 물론 살아 가면서 사기는 모두 조심 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이글은 어디로든 무한 복사및 전제가 가능하며 마음대로
퍼가주셔도 됩니다. 아니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PS :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이러한 일을 당하지 않으셨으면
        하며 혹시 비급소년(윤XX)이라는 사람에게 피해를 보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KOF 2002 가 생겼습니다

원래 격투게임치가 어쩌다가 KOF2002 울티매이텀인가가 생겼네요

아 이 시대를 거스르는 게임 라이프..ㄷㄷㄷ

뭐 그래두 천천히 즐겨 봐야 겠죠..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사기꾼 B급소년 진행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여러분 미르누리입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통해 B급소년(모조소년)에 대한 글을 읽고
댓글달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여태까지의 진행 사항은 아래 두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구요
오늘은 그 이후 진행 사항에 대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http://mirunuri.egloos.com/4689921


http://mirunuri.egloos.com/4692234

위 내용이 퍼져나간 이후 피해자 분중 한분께
불구속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XX일 까지 돈을 갚겠으니 고소 고발 등의 조치를
잠시만 미루어 구속 수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불구속 수사 중이나 나중에 구속수사되면 갚을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 당하헤 되니 시간을 좀 달라는 것이었는데
이말 조차 거짓임이 들어 났습니다.
이말을 할때 까지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없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자 그럼 그동안 어떤 거짓말들을 했는지 일부 공개 하겠습니다

1. 대학때 학교에서 소문난 춤꾼이었다,
2. 바텐더 알바해서 칵테일 제조 및 쇼 가능하다,
3. 중국집 주방에서 알바해서 요리 잘한다,
4. 소설 출간한다,
5. 자기가 쓴 드라마 일본에 수출할거다,
6. 회사 차릴거다, (시나리오 관련회사 이를 위해 투자받으려 했으나
                           사기 당했다)
7. 신기가 있어서 수시로 귀신 본다,
8. 싸움 잘한다, 3년간 복싱 배웠다,
9. 기타 좀 칠 줄 안다,
10. 눈병 - 뇌종양 - 신종플루,
11. 어머니는 돌아 가셨다.(두번이나 사용)
12. 친구에게 수백만원 빌려줬다,
13. 전세자금 천만원 빌려줬다.
14. 운전면허증도 차도 없으면서,  기름값 명목으로 빌려감
15. 자동차 사고로 상황이 여의치 않다
16. 형이 본인 이름으로 몰레 대출을 받아 통장이 묶였다.

등등등 셀수 없이 많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만난 인연으로 어떻게 확인도 하지 않고
사기를 당했느냐고 하실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작게는 차비나 어머님이 아프시다고 하면 작은 금액은
빌려주게 됩니다.
이를 위해 따로 차용증을 쓰거나 하진 않으니까요.

다행이도 지금은 경찰 수사를 받고 혐의를 인정한 상태라고 합니다.
돈을 빌려서 갚지 않은 것이 아니라
허위 사실들로 돈을 빌렸고 상환능력이나 의지가 없었다는 점이
사기로 분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타 깝게도 현재 대한민국의 사기에 대한 처벌은 극히
낮습니다. 이렇게 형을 산다 해도 짧게는 몇달 길어야 몇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 판사가 혐의 없음 처분을 내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관련글을 계속해서 올리는 이유는
이렇게 살다 나와서 추가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 입니다.
이름이외에 작가라는말, 부모님 수술비및 사망등 이름 이외의
모든 것이 거짓 이었던 B급소년(모조소년)
형을 살고 나와서도 그저 닉네임을 바꾸거나 인터넷에 퍼진
주민번호 아무거나로 다시 활동을 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추가 피해자를 막기 위해선 모두 조심 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빌려 주게 된다면 주변인과 이를 공유 할것
그리고 없어도 되는 돈을 빌려 줄것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금액의 경우 갚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는 처벌이 어렵다고 하니
더욱더 유의 하셔야 합니다. 금액이 커진다 해도 처벌이 어렵기는
마찬가지라고 하니 정말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합니다

이글과 내용 및 링크는 얼마든지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다만 무단 수정은 말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2010년 3월 7일 일요일

인터넷 사기꾼 B급소년을 수배 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르누리 입니다
어제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 입니다
아직도 수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아래 링크를 한번 읽어 주시구요

http://mirunuri.egloos.com/4689921

오늘은 추가 사항을 전하고자 합니다
B급소년(모조소년) 등으로 활동한 지난 3년간
강남쪽에(시티 극장 근처) 지난 3년간 거주 한것으로 파악 되는 상황에서
주거 비용으로만 적지 않은 돈을 썼을 것으로 파악 됩니다.
즉 현재 알려진 7000만원 보다 피해자나 피해액이 더 많다는
것이 됩니다.

드라마 작가 라고 하며 일로 일본을 많이 드나 들었다고 하고
EPL(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를 좋아 해서 리버플에 반년 살다
왔었다고 했으며 학생시절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다녀 왔다고
피해자 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블로그 이웃들에게는 영국을 다녀 왔다고(위 리버플이야기 인듯 합니다)
말을 했다고 합니다.



본인의 불행한 가정사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대학 교수시며 자기
자신을 밖에서 낳아 왔고 중학교때 그사실을 알고 자살을 기도
했다고 말했다 합니다.
배다른 동생이라 형제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또, 입양되었으며 즉 현재 부모가 생부 생모가 아니라고
전해 들은 블로그 이웃도 있다고합니다.

이런 식으로 돌아 가신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다는 이야기를 주변에
흘리고 또 어머니는 아프시다가 돌아 가셨다도 이야기해
본인의 불행함을 주변인들에게 말하는 수법으로 빌려간
돈에 대한 상환을 차일 피일 미루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는 아버지가 살아 계시고 어머니가 돌아 가신것으로
정반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대전 집또한 본인은 3-4억짜리 집이라고 이야기 했으나

이역시 쓰러져 가는 허름한 집이라고 합니다.

즉 본인의 이름 이외의 모든 것이 거짓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알게된 사람에게 어떻게 돈을 빌려 줄수 있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알게 된것이 인터넷이라는 공간 이었던 것이지
직접 보고 만났다면 사기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이라는 수단을 사기꾼이
이용했을 뿐이죠.

사기행각 이후 피해자 들이 고소 고발에 들어 가자
작은 금액을 빌려간 사람들에게는 연락 조차 하지 않고
큰돈을 빌린 사람 그중에서도 공증등을 받아 증거가 있는
사람에게만 추가 연락을 했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사회 시스템 상으로는 돈을 빌려 주었다는 명확한 증거를
남기지 않는 이상 수사나 고발이 힘들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몇달 전부터는 본인이 휴대폰 요금을 내지 않아 휴대폰
발신정지가 되어 수신 밖에 되지 않는 다는 명목으로 피해자들과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겨우 연락이 되면 괴롭다 어떻게든 돈을 갚고 싶다
그런데 이렇게 자꾸 전화 하면 어떻게 하는가
차라리 죽고 싶으나 빌린 돈이라도 갚아야 하겠기에
살려고 한다는등으로 이야기해 맘약한 피해자들을 압박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점점 피해자들의 압박이 강해지자 그나마 받던 휴대 전화도
잘 받지 않고 급기야 최근에는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왔다고 연락받기
힘들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 조사 받게된 사정또한 다르게 이야기 했는데
한가지는 돈을 갚기 위해 구한 돈중에 일부가 도난 수표 신고가 되어있어
조사를 받으러 들어 왔다.
다른 한가지는 자동차 사고가 나서 경찰에 들어와 있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에 좀더 시간을 끌고자 약식 재판을 받게 되었다는 말로
다시한번 시간을 연장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거짓으로 들어 났는데 피해자 분들이 고소 하러 가서 알아 보니

경찰에 가서 조사 받거나 한일이 없다고 합니다.
가족관계 역시 누나와 형님이 있다고 하였으나 이역시 진실일지
아닐지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부모님 목숨조자 가벼이 여기는 사람이니까요.
아니 이제는 이게 사람인지 의심스런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피해자들의 속타는 심정을 다시 한번더 괴롭게 하는 아주 악질적인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동안 이렇게 수십차례 돈을 상환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그 때가되면
전화통화가 되지 않는 다던가 갑자기 신상에 일이 생겨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계속해서 상환을 연기 했습니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다른 이들에게 이와 같은 방법을 또 사용하고
있을수 있기에 이렇게 추가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글은 어디든 마음대로 퍼가셔도 되며 오히려 좀더 많이
퍼트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각종 영화, 축구, 음악 관련 커뮤니티들 또한 블로그 등에도 알려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해주시길 부탁 드리며 혹시
피해를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제게 이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고소 고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 메일은 mirunuri@paran.com 입니다.
비록 소액이더라도 여러 사람이 한사람을 고소 고발 한다면
사기로 보아 처벌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비록 그 형벌이 작다는 점이 문제 겠으나
이렇게 좀더 많이 알리고 문제를 제기 한다면 형벌이 커지는
효과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기꾼은 사기 치고 잘먹고 잘살고 그 가족들은 나몰라라 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사기꾼에게 최대의 처벌은 더이상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것 또한 인터넷 등에서
매장 하는 것이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2010년 3월 4일 목요일

신종 사기 수법 입니다

안녕하세요 미르누리 입니다
사안이 중하다 보니 이렇게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674854&page=1

대략적인 사항은 위 링크를 참조 하여 주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말씀 드리면 블로그나 각종 영화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사람들과 친분을 다진후 그 친분을 이용해 사람을 등치는 행위를
몇년째 일삼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아프시다, 돌아 가셨다는등의 거절 하기 어려운 일로
작게 몇차레 돈을 빌리고 잠적후 타 싸이트로 가서 다시 활동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작가라고 칭하고 영화 리뷰등으로 나름 유명세를 타서
메인에도 오른 적이 있습니다
B급소년, 사탄클로스, 모조소년등으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1972년 12월 8일 생이나 주변엔 자신이 24일생이라고 소개하고 다닙니다.
170정도의 키에 긴 머리를 하고 있으며 마른 체형입니다.
나름 로맨티스트 적인 면이 있다고 하며 가슴 아픈 연애사를 이야기해
동정심을 유발 합니다.
또한 자신을 작가라고 소개 하여 일반인들이 직접 확인 하기 힘든점을
빌어 사무실 구경을 시켜준다거나 액스트라로 출연시켜 준다는 등으로 이야기
합니다.
고향은 대전이며 대전에 아는 친구들이 많다고 합니다.
어깨친구도 있고, 주점을 하는 친구도 있다고 합니다.
본인의 아버지가 윤선생 영어교실의 창업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와는 사이가 좋지 않아 얼굴 보고 산지 오래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각종 커뮤니티나 블로그등에서 사람 좋고, 인지도가 있으며, 입이 무거운
사람들에게 접근 그사람을 자주 부른다거나 그사람이 나오는 오프 모임에 꼭 나가서
그사람과 무척이나 친한듯이 이야기 합니다.
모친의 병환을 이유로 입원비, 간병인비, 수술비등을 빌립니다
2008년과 2009년에는 어머니가 돌아 가셨다고 하여 돈을 빌리고
갚는것을 차일 피일 미루는 수법을 씁니다.
빌려 갈때는 칼같이 하나 돈을 갚을려고 하면
꼭 신변이나 가정에 무슨 일이 생겼다고 하여 상대방이
돈을 상환하라는 요구를 하는데 주저하게 합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현재 멀쩡하게 살아 계십니다
자동차 사고나 주유비등으로 빌리나 자동차도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고향친구의 말에 따르면 집이 거의 쓰러져 가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사기를 치는데 있어 고향친구, 블로그 이웃, 커뮤니티 동호회원등을 가리지 않습니다
평소 인심 좋고, 인지도 있으며, 입이 무거운 사람들을 주요 타겟으로 하여 몇년에 걸쳐
사기를 도모 합니다.
돈을 빌리며 다양한 환심거리를 이야기 합니다
아이팟 터치, 디지털 TV. PS3 등 AV 나 영화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보일 만한 것들을 선물로 주겠다 하며 수차례 주겠다 하지만
절대 주지 않습니다
또한 돈을 빌리며 돈을 빌려준 사람과 자신 사이의 일로
다른 이에게 말하기에는 창피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해
블로그 이웃이나 커뮤니티 내에서 돈을 빌린 것이 다른 사람에게
퍼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 합니다.
또한 사람들간 이간질이나 악담을 하여 그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가
들어 가는 것을 사전에 차단 합니다.
한두 번이 아니라 수년동안 여러 블로그, 커뮤니티등을 돌아 가며
직업적인 사기를 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조금이나마 유명한 영화, EPL(축구), 음악 관련 싸이트 등에
널리 퍼가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나마 큰 커뮤니티 등은 전파가 쉬우나 블로그등
개인 적으로 활동 하는 곳은 접근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추가 적인 피해자들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 내용을 널리 널리
퍼트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미 고소 고발이 들어간 상태 입니다.
금액이 작아서 평소에 고소 고발을 안하신 분들이라도
그런 사안이 여러명에게 행하여 졌다면 처벌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당장에 큰 처벌을 할수는 없겠으나 이런 일을 좌시 하고 있어서는
안되겠기에 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PS : 사안이 중하다고 생각 되어 뉴스비평 밸리에 올립니다.
활동 하시는 싸이트나 블로그 들이 있으시면 이러한 수법에 당하지
않도록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3월 3일 수요일

사기꾼을 잡아 주세요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674854&page=1 안녕하세요 미르누리 입니다 사기꾼 B급소년,

 

 사탄클로스, 모조소년 등의 닉네임등으로 인터넷 상에서 활동 해온

 

 악질 인자를 잡고자 합니다 이미 고소등이 들어가 있지만 궁지에 몰려

 

 다른 싸이트 등에서 또 추가 적인 사기 행각을 할수 있기에 가입 하고 계신

 

 모든 관련 싸이트에 퍼트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 액수는 물론 수법 까지

 

너무도 악랄합니다 타인의 아픔은 모른채 자신의 아픔만 큰줄 아는 파렴치한

 

 입니다 PS : 주로 영화 관련 싸이트 등에서 활동해서 영화 밸리에 올립니다.

 

[#ALLBLET|1818#]

 

2010년 3월 1일 월요일

사기꾼을 잡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미르누리 입니다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6&SearchConditionTxt=Criss&bbslist_id=1672305&page=1

 

아래에도 적었지만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DP는 물론 영화 관련 싸이트등에서 활동 하면서 친분을 쌓은후 어머님핑계로

 

이런 저런 일로 돈을 빌려 가고 갚지 않고 있습니다 돈을 달라고 하면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갚지 않거나 나와 당신 만의 일이니 절대 외부로 알릴것을 만류 하면서 미루더니

 

급기야 어머님이 돌아 가셨다고 까지 한 악질 사기꾼 입니다 게다가 돈을 빌려간 사람들이

 

 한두 분이 아니고 금액도 제각각 이어서 한두 분이 일을 진행 해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는 B급소년, 모조소년, 노바디 등의 닉네임으로

 

활동 하였습니다. 이 일이 부디 널리 널리 알려 질수 있게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한분 한분

 

의 고소가 모아 질수록 가중 처벌로 인해 처벌 할수 있는 가능 성이 커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며 이런 사기꾼이 두번 다시 인터넷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제보나 정보 혹은 피해를 입으신 분이 있으시면

 

제게 연락 주십시요. 제가 있는 힘껏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irunuri@paran.com 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사기꾼을 잡아 봅시다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6&SearchConditionTxt=Criss&bbslist_id=1672305&page=1

안타깝게도 제가 자주 가는 싸이트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평소 사람들과 친목을 도모 한후

각종 거잣으로 돈을 빌려가고 사람들에게 전혀 갚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멀쩡히 살아계신 어머님을 돌아 가셔다고 했네요.

각종 영화 관련 싸이트 등에서 활동을 했던듯 합니다

이렇게 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니

혹시 영화나 음악 방송 드라마쪽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면 위 글을 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많은 희생자가 나와선 안되겠죠.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펠햄 123

 

리뷰 : 미르누리

정말 오랜만에 작성해 보는 DVD 리뷰 입니다
예전 처럼 이쁘게 꾸미고 편집할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는
리뷰가 되었으면 하네요 ^+^

 

리뷰용으로 받기는 했지만 처음 이 메뉴를 보고는 약간은 의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이런 이미지는 QC 즉 정식제품 이전 품질체크용으로 나오는 디스크에서 보던 이미지
인데 이렇게 보게 되다니 요즘 나오는 DVD들은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자 이것이 메인 메뉴... 오랜만에 보는 DVD 메뉴 화면 이지만.... 정말 단촐 차네요...
작품 자체가 크게 흥행하지 못해서 인지 왠지 그냥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자 그럼 이제 부터 본편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용 디스크를 받은지 1주가 지났으니 이젠 더이상 미룰수 없고 또 이 디스크를

받았으니 받지 못하신 분들게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리뷰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이작품의 두 주인공중 한면인 존 트라볼타 형님의 멋진 모습과 함께 영화는 시작 합니다

사실 개인 적으로 존 트라볼타 형님이 나오시는 영화를 자주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 작품들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리뷰를 보아오신 분들은 아시 겠지만 제가 그런 부분엔 약하기도 하고

또 제 리뷰의 중심은 그 영화 자체 혹은 이야기에 있으니까요

오늘도 그런 방향으로 리뷰의 방향을 잡아 가고자 합니다.

 

존 트라볼타와 함께 이 영화의 두 주인공중 한명인 덴젤 워싱턴.

이렇듯 영화는 지하철과 그 지하철 통제센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그만큼 영화의 이야기가 벌어지는 장소가 적다는 것이고 이야기 전개에 있어 이점이

무척 중요 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점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맞아 들어 갔습니다.

영화의 전체 적인 재미가 떨어졌다고 생각 하는데 그점인 이야기 자체를

좀더 재미 있게 풀어 나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영화의 부가 영상을 보시게 된다면 그러한 이유가 조금은 풀리시리라 생각 합니다.

 

뉴욕의 지하철이란것은 아무래도 무척이나 복잡하고 다양한 일일드 일어 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질 사건... 무언가 재미난 일이 벌어질것만 같아 라고 말하는 듯하지만 개인 적인 감상에선 무언가 지루 했습니다 시간의 흐름도 쭉 일직선으로 흘러 가기 때문에 그냥 지켜 보는 것뿐 정말 리얼리티가 많이 묻어나는 영화 입니다. 그 리얼리티가 너무 강해서 영화 로서의 매력이 줄어 버린게 아닌가 하는 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이 사건을 해결한 책임을 지고 있는 시장은 이런 놈입니다... 한 시의 시장을 맞고있는 사람이라곤 볼수 없는 인격.... 영화가 리얼리티를 많이 추구 한다지만 이런게 현실이라고 바라고 싶진 않지만... 지금 이 지구상의 어느 나라는 시단위 문제가 아니라 국가 단위의 문제니 .. 이리저리 걱정이 되는 상황이 아닐수 없군요.

 

사건의 진행에 따라 통제센터에 등장한 전문가. 그러나 어찌 된건지 나오자 마자 사고를 치는 군요. 이점에서는 리얼리티가 좀 떨어 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상황에선 잘못된 선택이란 것이 비 전문가가 보기에도 뻔히 보이는 상황이었는데 말이죠.

 

 

이야기가 너무 단순 해서 인지 그 안에 가버(덴젤 워싱턴 역)의 비리 문제가 나옴니다. 억울한 면이 있는 비리이긴 하지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하고 그것을 시인 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게다가 어찌 보면 덫에 걸린 것임에도 불구 하고 말이죠.

 

이 뒤로 영화는 그저 별 특이 사항 없이 사건이 진행 되고 또 마무리 됩니다. 사건을 일으킨 이유는 납득이 갔으나 마무리에서 너무나도 부족한 마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용두사미의 한예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영화에 대한 감상은 여기 까지 하고 이제 부가 영상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부가 영상중 음성 코멘터리가 2가지가 있는데.. 이게 있어봐야 소용 없는 부가 영상 입니다. 자막이 하나도 없습니다 DVD 시장 자체가 많이 죽어 있다고 하지만 이래선 DVD를 사서 볼 이유가 있나 싶네요. 그냥 본편만 다운 받아 보는 것과 무엇이 다를지 시장이 안좋기 때문에 이런 구성으로 밖에 나오지 못한 것이긴 하겠지만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나마 나머지 부가 영상에서 아쉬움을 달래 줍니다. 영화의 메이킹 영상등이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이 영화가 만들어 졌는지 볼수 있습니다. 사실 적인 측면을 강요 한다고 하는데 여러번 말하지만 이번에는 그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은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전체 적으로 긴박감도 부족했던듯 싶고 또 결말도 너무도 아쉬 웠고 DVD의 구성도 아쉬 웠고 자막이 빠진체 들어간 코멘터리라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DVD 시장이 어떤 식으로 아니 패키지 시장이 어떤 미래를 맞이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랄수 있겠네요. 개인 적으로 여러 가지로 바쁘고 여유 롭지 못한 상황에서 오랜만에 맞이 하게된 DVD 리뷰라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마치 펠햄 123 DVD 와 같은 처지네요. 다음번 리뷰에서 만나 뵐것을 약속 드리며 이만 마치고자 합니다.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솔로천국 커플지옥

요새 생긴 개콘 코너 인데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남보원과 함께 말이지요

하지만 왠지 지옥 체험 수기를 꼭 작성 해보고픈 요즘 입니다

어머님께서 최근 너 XX는 해봤냐 라고 물으셔서

이런글 올리는 거 맞습니다..ㅠㅠ

어무이~~~~~~~~~~~~~~~~~~~~~~~~~~~~!!!

 

 

>

2010년 1월 7일 목요일

500 일의 썸머

꺄아 주이 디샤넬이 주연 하는 영화가 개봉 하네요 500일의 썸머 라고 합니다

 

이번에두 두번 보기 모드 발동 ^-^

2010년 1월 4일 월요일

그대 웃어요 - 넌 내가 왜 좋니?

 

              강현수 넌 내가 왜 좋니?

요즘은 출연 분량이 적어서 왠지 아쉬운 맘이 드는 배역 입니다...

넌 내가 왜 좋니? 라는 질문에

있는 그래도 말하는 강현수...

8년간이나 좋아 했고...

사랑 했던 사람에게

네가 날 좋아 하는 그런 이유로 좋아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는 장면 입니다.

 

자신의 감정이 너무나 소중 하고 진실 되었기에 자신의 마음을 받아 주었으면 하는 상대에게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

어찌 보면 이보다 잔인한 상황은 없을지 모릅니다

강현수에게 있서 가장 가슴 아픈 순간은 이순간 이었겠죠.

요즘 들어선 그와는 반대 되는 상황이 벌어 지고 있고 개인 적으론 그런 장면들이 좀더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 이지만...

현재의 상황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좀 출연 분량만이라도 좀 늘어나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이 두사람이 과연 어떤 관계로 극의 결말을 맞이 하게 될것인지 또한 궁금해 집니다.

넌 내가 왜 좋니?

이말을 들어 보고 싶은 마음도

그리고

이말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 한 팬으로서...

오늘은 오랜만에 이 둘의 사이를 다시금 되집어 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 신가요?

그 누군가에 대한 마음을 늦게 알아 채신 분이 계시지 않은가요?

상대방이 나를 빨리 좋아 하지 않는 다고

또는 빨리 고백 하지 않는 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까요.

 

보험 변경 사항 안내 입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트 큐브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 시구요

이래 저래 새해를 맞이 함과 동시에 제가 일하고 있는 영역 즉

보험쪽에서 여러 가지 변경이 계속 일어 나고 있어 정보 차원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각각의 회사들 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으나

많이들 비슷하게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대표 적으로 암보험의 갱신형 변화등과 특약의 갱신형으로의 전환

생보 손보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점들을 들수 있습니다

보험특약이 갱신형으로 바뀐 다는 것은 초기 가입시 보험료가

저렴해 진다는 뜻이며 대신 보험료 납입 기간이 만기 까지 길어 지게 됨을

말합니다

즉 보험 회사에 좀더 유리해진 점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점점 보장 하는 특약 들도 하나둘 사라 지고 있구요

이래 저래 점점 안좋아 지고 있네요.

각각의 보장 상태에 맞게 준비 하시는 것이 좋으시며

보험도 역시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본인의 상황에 맞게

준비 하심이 가장 좋으십니다.

문의 하실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시구요

퇴근길 무사히 집에 돌아가시길 ^-^

오늘 아침 출근기

오늘은 시무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버스 타고 전철역에 향하고 있었습니다

날씨는 마치 퇴근 분위기와 맞먹게 어두 웠구요

그래도 설마 걷는 것보다 느릴까 싶어 탔습니다

제가 눈으로 본 버스들은 느려두 걷는 것보단 나아 보였고

도 눈이 왔으니까요

그런게 이게 왼걸

평소 5-7분 걸리는 버스 시간이 30여분 넘게 걸렸습니다

어떤 아가씨가

아저씨께 내려 달라고 했는데

안열어 주시더군요.

원칙상 버스 정류장 이외의 장소에선 승하차가 불법 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이렇게 된거 타고 가자 했는데

다른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들을 보자

아가씬 계속 해서 문 열어 달라 하고

아저씨가 안열어 주자

교통불편센터로 신고를 하더군요..

뭐 그래 봐야...

불법이 아니니 받아 질리 만무 하지만...

이왕 늦은거 그냥 타고 가지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개인 적으로는...

어찌 어지 전철역 도착...

조금 늦게 들어 왔지만

아 이제 좀 늦어두 무사히 사무실 도착 하겠구나 했는데..

왠걸... 그 몇거장 안되는 거리를 전동차 문이 안닫히는 사태가 발생

서는 역마다 5-6분씩 멈춰 있었습니다.

결국 전철 운행 시간 보다 정차 시간이 더 길었던..

시무식은 1시간 지각...

얼마 안되는 눈 같은데 엄청난 여파네요...

지금도 눈이 꾸준히 내려 주는 군요

간만에 눈다운 눈이긴 하네요..

2010년 1월 3일 일요일

PS2 - 이코 2회차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광선검도 얻어 보고

외계어도 한글로 보고

수밖도 먹어 보고 연휴동안 여유 롭게 할수 있었습니다

이젠 이코 소설을 봐야 겠네요

사논진 오래인데 이코 깨고 본다고 이제껏 안봤습니다

남은 시간은 이코나 읽어야 겠습니다.

겜게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갓 오브 워 1, 2 는 언제 신모드로 깰수 있을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