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스파이더맨 3

스파이더맨 3

 

전작들을 봤었기 때문에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본 영화

 

기대 보다 베놈의 활약이 떨어져 아쉽긴 했지만...

 

무척이나 재밌게 봤다...

 

뭐 이영화는 따로 말이 필요 없지 않을까..

날아라 허동구


내가 영화 보자고 해서 처음으로 봤던 영화

 

사실 이떈 영화는 뭘 보던 상관 없었지만...

 

그래도 이영화는 무척 재밌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모습과

 

어른들의 더럽혀진 마음의 충돌...

 

그리고 무엇보다 나름 해피 엔딩이어서 기뻣다.

 

세상은 영화 처럼 많이 깨어 있지도

 

맘이 넓지도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순수해져 보고 싶다.

 

어린아이의 순진 무구한 연기가 압권...

우아한세계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느라 앞부분을 대충 넘겼다..

 

뭐 그래도 영화는 나름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중 그다지 였던 것으로 기억 한다.

 

이떄본 영화 감상기를 이제 쓰는 것도 우습긴 하지만

 

역시 느낌은 그때 그때 바로 바로 써야 하는데..

 

그다지 쓸 말이 없다.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공포의 외인구단 리메이크

아래는 박찬섭님 미니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물론 허락맞고 퍼온 것이므로 널리 널리 퍼가셔도 됩니다.


불후의 명작이었던 "공포의 외인구단"

 

나에게 리메이크 판 으로 다시태어난다.

 

또 다른 스타일리쉬한 외인구단으로 만들기 위해 불싸질러야 하겠다.

 

스토리는 "바둑 삼국지""불친절한 혜교씨"의 기홍이형이 집필한다.

스토리의 부담이 줄어든만큼 연출이나 주인공의 스타일에 집중해야겠지...

 

 처음엔 부담이 된것도 사실이지만 이현세 선생님의 "재미있을것같다 .막내를 믿는다." 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었다.

 

 자~~열심히 달려보자.

 

 

p.s: 리메이크,판의 가장 큰 다른점은 주인공들의 성격이다.

      특히 "엄지" 파격적인 그녀의 변신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듯...ㅎㅎ

 

 

그림은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혜성,마동탁,최엄지,백두산

 

현재 툰도시에서 매주 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300

역사를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가지고 말이 좀 있었던 영화

 

그러한 역사적 문제점에 대해 생각 하기 보다는

 

아름다운 화면과 짱짱한 사운드 떄문에 보았던 영화..

 

사실 이 영화에 대한 여러 가지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려면 아마 하루 왠종일 고생해야 할거고..

 

지금의 내겐 그럴 여유는 없으니...

 

남자들의 울룩 불룩한 근육을 보고 싶으신 여성 분들이나

 

남자들의 힘을 느끼고픈 남자 분들께 강추..

 

스토리는 별거 없다...

 

원작인 책도 무척이나 얇으니까...

일루셔니스트

일루셔니스트 마술을 다룬 영화라기 보다는

 

마술보다 더 마술 같은 사랑이야기

 

올해 최고의 로맨스 영화가 아닐까 싶다.

 

별 생각 없이 영화를 보았지만...

 

매혹적인 스토리와 멋진 결말로 인해

 

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 들고 말았다.

 

3월달에 본 영화 감상기를 이제야 쓰는 난

 

게으름 벵이 ^-^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강력 추천...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지만

 

화면도 배경음악도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멋진 이야기를 경험 할수 있을 것이다.

한니발 라이징


양들의 침북으로 부터 이어지는 한니발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시작인 한니발 라이징.

 

원작도 국내에 책으로  다 나와 있는데

 

나는 책은 보지 못하고 영화만 보았다.

 

레드드래곤과 이 한니발 라이징만 보았다.

 

전작인 양들의 침묵과 한니발도 보고 싶어질정도로

 

이작품은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레드 드래곤의 경우 친구가 같이 보자고 해서

 

그냥 별 생각 없이 봤는데

 

아마 전작들을 보고 봤다면 그 재미가 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니발 이라는 사람이 어째서

 

그렇게 잔인해 질수 밖에 없는지 그 이야기의

 

원점이 여기 시작 된다.

 

결국 가장 잔인한건 사람인것일까?


2009년 7월 9일 목요일

텍사스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제로


텍사스전기톱 연쇄살인 사건 시리즈의 원점인

 

이영화...

 

사실 공포영화를 그리 좋아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영화는 무섭다기 보다는...

 

뭐랄까...

 

잔인하다...

 

보는 내내 잔인함이 느껴지는 영화..

 

그런데 이영화를 보면서

 

이상하게 눈을 딴데로 돌리지 않았다..

 

나도 잔인해 지고 있는 걸까..

바벨


상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

 

브레드 피트도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봤다...

 

이영화 도대체 말하고 싶은게 뭐지?

복면달호


 
차태현 주연의 복면달호...

 

이경규가 제작 했다고 해서

 

이래 저래 말이 많았던 영화 였다..

 

망하면 연예계를 떠난다고 했던가...

 

그덕분인지는 몰라도 어느정도 흥행은 한거 같다..

 

남는 거라고는 이차선 다리라는 노래 하나 였지만..

 

그 노래 만으로도 영화를 볼만은 했다.

 

제돈 주고 봤다면 좀 아까웠겠지만


2009년 7월 5일 일요일

김관장대김관장대김관장


이건 왜 봈는지 모르겠다..

 

게스트가 더 웃겼고..

 

웃을려고 봤는데...

미스포터




 

르네 젤위거 주연의 미스포터..

 

별기대 하지 않은 영화 였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본 영화 였지만...

 

보고 나서 느낀점이 많은 영화이기도 했다..

 

서로 진실되게 사랑 할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사랑을 표현하고 즐길수 있다는 것...

 

그것 만큼 멋진 일이 또 있을까 싶다..

 

난 바보 같아서 그러히 못하고 있지만...

 

자연을 지키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나 가장 소중한건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 였다..

 

큰 충격을 주진 않았지만

 

잔잔한 감동을 준 그런 영화였다.

블러드 다이아 몬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블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암투극 인줄 알고 보았지만

영화는 전혀 다른 내용 이었다.

다이아몬드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였다.

세상엔 다이아 몬드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자주 마시는

커피나 사탕등 다른 이들의 고통을 통해 얻는 것들이

참 많은것 같다.

영화는 마치 한편의 다큐멘터리 같았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일수도 있지만

보는 내내 아름 다운 배경과 함께 가슴 아픈 그들의

사연에 눈물 짓지 않을수 없었다...

세상은 참 바르고 착하게 살기 힘든거 같다..

2009년 7월 4일 토요일

허브

연기파 배우 배종옥과 강혜정이 연기한

 

허브...

 

잘은 몰랐는데 웰컵투 동막골에 나왔던

 

미친 역할을 맞았던 배우가 강혜정 이라고 한다.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다..

 

어쩌면 뻔하디 뻔한 내용의 영화가 아닐까 생각 했다.

 

어떠한 내용의 영화 인지 자세히 알고 보진 못했지만

 

보고 나서는 잘 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수함을 간직한 소녀의 성장기라고 할까...

 

그리고 그 순수한 소녀의 사랑을 부럽게만 바라 봐야

 

만 했던 자신을 책망 하면서..

 

영화 상이 아니라면 과연 이런 사랑이 이루어 질까

 

싶었다.

 

영화의 마지막을 보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수 있겠지만

 

나는 그 사랑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거니까..

올드미스 다이어리




올드미스 다이어리...

 

TV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내용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다.

 

올드미스...

 

이른바 혼기를 넘긴 여자의 일상을 그린 내용인듯

 

했는데 영화는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

 

그 덕분에 입가에 미소를 지을수 있었다..

 

하지만 무턱대고 웃을수만은 없던 것이..

 

극중 예지원의 대사가 무척이나 맘에 와 닿았기 때문이었다.

 

둘이 같이 술먹구

 

보고 싶다구 하고

 

둘이 같이 만나서 영화 보구..

 

그러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었던듯하다..

 

본지 시간이 조금 지나서 정확 하진 않지만..

 

지현우가 사실 자신의 맘을 숨겼던 면이 있긴

 

하지만 예지원의 그 대사가 무척이나 맘에 와닿았고..

 

남의 얘기 같지만은 않았다..

 

이경우 혼자만의 착각은 아니였지만...

 

혼자만 착각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정말 재밌고도 알수 없는거 같다..

 

해바라기




김래원 주연의 해바라기..

2006년 내가 마지막으로 본 영화였다..

이른바 깡패가 나오는 영화...

그렇고 그런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나쁜것을 아무리 미화 한다고 해도...

좋게 봐줄수 없는 일이니까..

그렇지만 나름대로 개과 천선한 내용을 보여주고

인간미 적인 내용을 보여 준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달까...

악인은 죄를 받고..

착한 사람들이 복받는게

당연한 사회가 어서 왔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크게 흥행은 하지 못한듯 하지만...

나름대로 잘 만들어지고

김래원이란 배우의 장점을 잘 뽑아낸 영화가 아닐까 싶다.

가끔은 이런 영화도 재미 있다..

뻔한 이야기..

뻔한 결말...

하지만 그 뻔한 이야기가

사실 가장 어렵다...

 

2009년 7월 2일 목요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을 소개 합니다

수원 쪽 사시는 분들은 경기도 문화의 전당을 아실듯 합니다

 

그곳에 무용단이 있는데

 

무용단 후원회가 되시면

 

4회 무료 공연 관람과 함께 할인 혜택이 주어 진다고 합니다

 

저도 한번 천년의 꿈을 보고 왔는데 가격 대비로는 이만한 문화 생활

 

아이템두 없다고 생각 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경기도 문화의 전당 싸이트

 

www.ggac.or.kr

 

을 가보셔도 좋고

 

제게 문의를 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