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5일 일요일

미스포터




 

르네 젤위거 주연의 미스포터..

 

별기대 하지 않은 영화 였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본 영화 였지만...

 

보고 나서 느낀점이 많은 영화이기도 했다..

 

서로 진실되게 사랑 할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사랑을 표현하고 즐길수 있다는 것...

 

그것 만큼 멋진 일이 또 있을까 싶다..

 

난 바보 같아서 그러히 못하고 있지만...

 

자연을 지키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나 가장 소중한건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 였다..

 

큰 충격을 주진 않았지만

 

잔잔한 감동을 준 그런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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