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 젤위거 주연의 미스포터..
별기대 하지 않은 영화 였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본 영화 였지만...
보고 나서 느낀점이 많은 영화이기도 했다..
서로 진실되게 사랑 할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사랑을 표현하고 즐길수 있다는 것...
그것 만큼 멋진 일이 또 있을까 싶다..
난 바보 같아서 그러히 못하고 있지만...
자연을 지키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나 가장 소중한건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 였다..
큰 충격을 주진 않았지만
잔잔한 감동을 준 그런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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