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같이 보게 되었는데
원작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원작과의 비교를 하기엔 무리가
있을거 같다..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은데..
멧데이먼을 볼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 였다..
디카프리오와 잭 니콜슨의 연기도 멋졌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